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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10월 4일 '주례열린도서관' 개관식을 개최하고 10월 5일부터 정상 운영에 들어간다. 주례열린도서관(주례3동 소재)은 사상구의 3번째 공공 도서관으로 연면적 4,930㎡ 지하1~지상4층 규모로 조성되어 장서 약 43,000여 권을 보유하고 있다. 지하1~지상3층은 도서관으로 열린자료실, 어린이자료실, 종합자료실, 멀티미디어실 등을 갖추고 있으며 내부공간이 분리되지 않은 개방형 램프식 구조의 특징을 갖고 있다. 4층은 육아종합지원센터와 공동육아 나눔터가 입주하여 지역의 육아를 지원할 예정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주례열린도서관이 지역의 미래를 여는 새로운 지식 공간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개관을 맞아 10월 한 달 동안 마술쇼, 스탬프투어, 체험부스, '역사의 쓸모'의 최태성 작가 북콘서트 등 다양한 개관기념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상구 모라1동(동장 김문주)은 지난 28일 모라1동 행정복지센터 광장에서 '제4회 여우야 놀자! 모라 낭만 가즈아~!' 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서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바리스타 자격증반이 재능기부로 커피를 무료 제공했고, 7080 모라 낭만부스에서 옛날교복 체험, 인생네컷 촬영, 고무신 던지기 게임, 모라 청춘 점빵 등을 운영했다. 관내 유관 기관도 비즈팔찌 만들기, 효자손 만들기, 양말목 공예 체험, 7080 캐리커쳐, 열쇠고리 및 파우치 만들기 등의 체험·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축제에서는 색소폰공연, 어린이댄스, 가수공연, 난타교실, 고전무용, 경기민요 등의 공연이 펼쳐졌고, 7080 모라 낭만 고고장 주민 댄스타임도 운영되었다. 김문주 모라1동장은 "주민 소통과 화합의 자리가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7일 학장동 행정복지센터 신축을 위한 기공식을 개최했다. 신축 행정복지센터는 지하1층, 지상4층, 대지 1,150㎡, 연면적 2,271㎡ 규모로 109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 12월 준공할 예정이다. 특히, 박형준 부산시장의 '15분도시 정책공모사업'과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시비 44억을 교부받아 행정복지센터 뿐 아니라 어린이복합문화공간, 노인문화시설, 북카페, 공유주방 등 다양한 세대별 수요를 충족시킬 복합공간으로 만들 예정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학장동 행정복지센터가 다양한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주민의 행복생활권을 보장할 것"이라고 기대를 표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고용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2024년 사상구 희망+ 채용박람회'를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사상구청 지하1층 신바람 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에는 부산보훈병원 등 우수 기업 60개사가 직․간접적으로 참여하여 직접 채용을 위한 서류․면접 심사와 취업상담을 진행한다. 또한 부산북부고용센터,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동서대․신라대․경남정보대학 등 다수의 유관기관이 참여하여 각 기관에서 추진하는 일자리 사업과 취업 교육을 안내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는 증명사진, 희망네컷 사진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무료 커피가 제공되고, 부산시 일자리 이음버스가 찾아와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사상구청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로 구직자들에게 다양한 취업 기회를 마련해주고 구인기업이 원하는 인재를 효율적으로 발굴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상구 모라3동(동장 이미영)은 모라3동 운수골 마을건강복지계획단이 지난 23일 1, 3단지 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 비타민 충전단 사업'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행복 비타민 충전단 사업'은 주민의 자발적인 힘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마을건강복지계획단, 찾아가는 복지팀, 자원봉사자들이 모라주공아파트 1, 3단지로 찾아가서 주민들의 신체적, 정신적 건강 증진을 위한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이 날 모라주공아파트 놀이터에서 주민 50여 명을 대상으로 1차로 활력팡팡 청춘 손체조, 삼삼오오 건강게임, 손마사지 등 신체적 활력을 증진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고, 10월, 11월에는 소담소담 마을음악회도 개최하여 정신적, 심리적인 안정감도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진행을 맡은 탁순선 마을복지계획단원은 "어르신들이 3차에 걸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신체적, 정신적으로 조금이나마 밝고 건강해지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부산광역시 사상구(구청장 조병길)가 '2024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관하는 이 대상은 지역혁신과 발전에 기여한 기관을 선정해 수여한다. 사상구는 '사상을 새롭게 구민을 힘나게'라는 구정목표 아래 주민 참여와 소통을 중시하는 행정을 실천하고, 노후 공업 도시를 휴양·문화·체육·교육·안전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한 사업을 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수상 소감에서 "주민과 직원의 노력 덕분"이라며 "사상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23일 학장천공영주차장 쌈지공원에서 '청년예술가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거리 산책' 세 번째 버스킹 공연을 개최했다. 이 공연은 사상구청 앞 광장, 부산벤처타워 앞 광장에 이은 세 번째 버스킹 공연으로, 퇴근길 지친 주민들의 피로를 풀고 휴식을 제공하고자 가을 저녁시간을 이용하여 열렸다. 재즈밴드 '문월드'와 팝페라 듀엣 '슈가빌레'가 가을밤에 어울리는 멋진 곡들을 선보였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실력있는 청년예술가들의 멋진 공연이 주민들에게 가을밤 좋은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 앞으로도 주민들에게 멋진 공연을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음악이 있는 거리 산책' 버스킹 공연은 올해 4회 중 마지막 공연을 10월 중 남겨 두고 있으며, 청년예술가들과 함께 수준 높은 공연으로 주민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부산 사상도서관은 오는 10월 4일~5일 양일간 이마트 사상점 앞 광장에서 '2024년 사상 행복 책잔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Colorful Sasang Library'라는 주제 아래 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인 '다문화 어울림 한마당' 행사와 연계 추진하여 다양한 볼거리와 즐 길거리를 제공한다. 행사 프로그램은 책 놀이마당, 책 전시마당, 책 읽기마당, 독서문화 체험마당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책 놀이마당에서는 도서관 책잔치 스탬프 팡팡, 알록달록 무지개 탑, 옷장 속 세계여행, 다문화 퀴즈, Let's play together! 등의 체험부스가 마련된다. 책 전시마당에서는 컬러 및 다문화 도서 전시, 세계 여러 나라의 소품 전시가 진행된다. 책 읽기마당에서는 이색 독서공간인 RAINBOW PLACE가 마련된다. 독서문화 체험마당에서는 백드롭 페인팅, 자개 책갈피, 타일 티코스터, 매듭 팔찌 등 독서흥미를 불러일으킬 다양한 프로그램이 선보인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가 행정안전부 주관 '제1회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사상구는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특별교부세 3000만 원을 확보했다. 사상구는 2023년부터 부산시 1위의 모금액을 달성하고, 지역특색을 살린 답례품을 제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점과 모인 기금을 전액 예산으로 편성하여 기금사업을 추진한 부분이 높이 평가받았다. 올해 기금사업으로는 청년예술가 활동 지원 사업인 '청년예술가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거리 산책'과 지역대학 및 병원과 연계한 환자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사업인 '함께하는 힘: 중증질환자를 위한 운동치료 프로그램'이 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사상구의 고향사랑기부제가 우수한 성적을 받아 구민 복지 위주의 효과적인 기금사업을 추진하고, 지역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상구 주례2동(동장 김영민)은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원석) 주관으로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각급 단체 50여 명, 자활근로자, 주민이 함께 마을 유휴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 작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전에 주례2동 유휴지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총 8개의 유휴지가 관리 대상지로 선정되었으며, 이 중 특히 안전 문제가 크고 민원이 가장 많이 발생한 2곳을 우선적으로 집중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나머지 6곳의 유휴지에 대해서는 야간방범대와 마을환경지킴이단이 수시로 점검을 실시하여 지속적인 관리에 힘쓸 예정이다. 이번 정비 작업을 통해 방치된 잡초 제거와 쓰레기 정비가 이뤄져 해당 지역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원석 위원장은 "우리 마을의 유휴지를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유지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점검과 정비를 통해 주례2동의 유휴지를 지속적으로 관리할 예정이다."라고 전했...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가 행정안전부 주최의 '고향사랑기부제 우수사례 경진대회' 본선에 진출했다. 사상구는 9월 4일부터 7일까지 경주 화백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2회 고향사랑의 날' 기념 '고향사랑기부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출전한다. 올해 처음 열리는 경진대회에서는 사전 심사를 거친 14개 지자체가 고향사랑기부금 모금 홍보 방법, 기금사업 운영 방식, 답례품 발굴 및 판매 사례 등을 공유한다. 사상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월까지 사상구민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금사업 공모전을 진행해 사상구만의 특색을 살린 특화사업 3개를 선정했다. 특화사업은 다음과 같다. * 청년예술가와 함께하는 음악이 있는 거리 산책 * 함께하는 힘: 중증질환자를 위한 운동치료 프로그램 * 재첩 in 스토리: 재첩국 아지매 조형물 제작·설치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사상구의 고향사랑기부제가 행정안전부 주관하는 우수사례에 선정되어 뜻깊다"며 "이번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받아 구민 복지 위주의 효과적...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의 '직소민원실'이 지난 2022년 7월부터 2년간 750건의 주민 민원을 해결했다. 민원 처리 분야는 경제·교통·환경(295건), 도시·건설(280건), 복지·교육(105건), 문화·체육·자치행정(45건), 보건·건강(8건), 기타(17건) 등이다. 직소민원실은 구청장실에 위치하며, 방문 민원, 반복 민원, 개인 민원, 전화 민원 등을 처리하고 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직소민원실 운영으로 민원 조정과 해결이 효율화됐다"며 "구민의 의견에 귀 기울여 따뜻한 구정을 펼치고 소통 행정에 나서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