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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는 신라대학교 예음관에 신노년세대의 사회활동 지원 공간인 '하하센터'를 개소했다. '하하센터'는 50세 이상 누구나 이용 가능하며, 여가, 문화, 봉사, 학습 등을 위한 다양한 시설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동아리 활동 공간 대여도 가능하다.

부산 사상구가 개청 30주년을 맞아 3월 22일 삼락생태공원에서 'KBS전국노래자랑'을 개최한다. 예심은 3월 20일 사상구청에서 진행되며, 사상구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남희석 MC와 김용임, 안성훈 등 초대가수들의 공연도 예정되어 있다.

사상구 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제10회 정기연주회 성료. '첫 만남의 하모니' 주제로 다채로운 공연 선보여. 300여 명 관객 감동.

사상구 국제화센터(SGA)는 새로운 수탁법인(학교법인 남성학원) 운영과 함께 IB 교육과정 도입, 캠브리지 학습자료 활용, 다양한 특강 및 이벤트 프로그램 신설 등을 통해 미래형 교육기관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2024년 산업단지 대기오염물질 정밀조사 결과 부산 최저 농도 기록. 사상재생사업지구 대기오염물질 총농도 131ppb로 부산 평균 182ppb보다 낮아. 환경통합 관제센터 운영, 노후 방지시설 교체 지원 등 환경 관리 시책 성과. 녹색 정원도시 조성 위해 백양산 자연휴양림, 사상역 문화숲 조성 등 사업 추진 및 '부산 가든쇼' 개최 예정.

부산 사상구 괘법동, 중장년 1인 가구 고립 예방 위해 사상구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요리, 나들이 자조모임 및 복지 상담 등 사회적 관계망 확대 프로그램 운영 예정.

사상구보건소는 2월부터 장애인 특화차량을 이용해 집과 보건소를 연계한 재활운동교실을 운영한다. 관내 등록 장애인 중 뇌병변 및 지체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며, 중증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위해 장애인 특화 차량을 지원한다. 개인별 맞춤형 재활운동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장애인들의 일상생활 건강 유지를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사상구는 3월부터 '국립백양산자연휴양림' 조성 공사를 시작한다. 2027년까지 1차 사업으로 숲속의 집, 숙박시설, 야영데크, 캠핑지원센터, 도그런 등을 조성하고, 이후 2차 사업으로 산림복합체험센터, 네트어드벤쳐, 게이트볼장 등을 추가로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반려동물 동반 숙박시설이 포함되어 있어 반려인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 사상구는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 충전소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우수 평생교육 프로그램 및 동아리를 선발하여 운영 보조금을 지원하며,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높은 관심 속에 총 12개 동, 2개 도서관, 10개 평생교육기관, 21개 평생학습동아리가 선정되었으며, 8개월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그램들이 선정되었다.

부산사상구장학회, 제16회 사상인재육성장학생 장학증서 수여식 개최. 76명에게 1억 1천 4백만원의 장학금 지급. 현재까지 총 1,418명에게 16억 3천 1백만원의 장학금 수여. 사상구, 관내 중학생 대상 해외 어학연수 및 문화체험 지원 예정.

부산 사상구는 노인 인권 보호 강화를 위해 지역주민, 건강보험공단, 노인보호전문기관 종사자 등 13명으로 구성된 노인의료복지시설 인권지킴이를 위촉하고 사전교육을 실시했다. 인권지킴이는 7개 노인의료복지시설에 월 1회 방문하여 인권 모니터링 및 침해 점검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상구는 건강보험공단, 노인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하여 전문 종사자들을 인권지킴이로 위촉하고 인권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2월 22일 다누림센터에서 제1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첫 만남의 하모니'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을 선보이며, 단원 김시후 군의 독창 무대와 남성 성악 앙상블 리베아모르의 특별출연도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