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사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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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2025년 평생학습 충전소 사업기관 선정
AI 요약부산 사상구는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 충전소 사업'을 운영한다. 이 사업은 우수 평생교육 프로그램 및 동아리를 선발하여 운영 보조금을 지원하며,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높은 관심 속에 총 12개 동, 2개 도서관, 10개 평생교육기관, 21개 평생학습동아리가 선정되었으며, 8개월간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 재능기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장애인, 다문화 가정 등 다양한 계층의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프로그램들이 선정되었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관내 평생교육기관과 평생학습동아리가 지역 평생교육의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평생학습 충전소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충전소 사업’은 우수프로그램 및 동아리를 선발하여 운영에 필요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관내 26개 기관, 32개 동아리가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이며 신청하였고 그 중 12개 동과 사상도서관・주례열린도서관, 10개 평생교육기관, 21개 평생학습동아리가 선정됐다.
앞으로 8개월 동안 구민을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과 재능기부 등 평생나눔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에는 장애인, 다문화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평생교육협의회 위원들과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선정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충전소 사업’은 우수프로그램 및 동아리를 선발하여 운영에 필요한 보조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3월부터 10월까지 진행된다.
관내 26개 기관, 32개 동아리가 사업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를 보이며 신청하였고 그 중 12개 동과 사상도서관・주례열린도서관, 10개 평생교육기관, 21개 평생학습동아리가 선정됐다.
앞으로 8개월 동안 구민을 위한 맞춤형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동시에 지역사회 공동체 형성과 재능기부 등 평생나눔 실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이번 공모사업에는 장애인, 다문화 등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평생교육협의회 위원들과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선정하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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