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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덕포2동은 4월 15일부터 중장년 남성 1인 가구를 위한 '슬기로운 중장년 1人가구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이 사업은 요리교실, 웃음치료, 실용공예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첫 시작인 요리교실은 제철 식재료를 활용한 간편 요리 수업을 통해 참여자들의 식생활 개선과 사회적 관계망 회복을 도모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사상구는 노인 인권 의식 향상과 학대 예방을 위해 노인인권 실천 선포식 및 인권교육을 개최했다. 부산광역시서부노인보호전문기관 주최로 50여 개 기관이 참여하여 노인 인권 보호 의지를 다졌으며, 사진전, 홍보영상 상영, 선포식, 집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부산 사상구는 저출산·고령화 문제 해결을 위해 "인구문제 인식개선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어학연수 및 해외문화체험 지원, 청년 활동 공간 "사상청년브릿지" 조성, 신노년 세대를 위한 HAHA센터 운영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 중이다.

부산 사상구 모라3동에서 제17회 운수골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3개 복지관이 공동 주최한 이번 축제는 다채로운 공연, 체험 부스, 먹거리 등으로 주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부산 사상구는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문화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2025년 상반기 문화예술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식, 미술, 도자기 공예, 캘리그라피 등 다양한 강좌가 제공되며, 지역 명소 견학 프로그램도 병행하여 소통 기회를 확대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는 4월 19일부터 5월 24일까지 ‘2025년 동네방네 콘서트’를 5개 권역(모라, 주례, 괘법·감전, 삼락덕포, 학장엄궁)에서 개최한다. 키즈댄스, 마술, 변검, 보컬그룹, 바이올린, 국악, 색소폰, 미스트롯 강승연, 가수 윤이나, 아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읍면동 스마트 복지·안전서비스 개선모델 개발 지원사업'에 2년 연속 선정. '사상희망우산'과 '한번 더 살핌배달' 사업 통해 복지 사각지대 위기가구 지원 및 고독사 예방 강화.

부산 사상구는 드림스타트 6학년 아동 18명과 대학생 멘토 18명이 참여하는 '자기성취포상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1:1 멘토링을 통해 아동의 자기역량 강화 및 자존감 향상을 목표로 하며, 오리엔테이션에서는 멘토-멘티 매칭, 목표 설정, 미션 활동 논의 등을 통해 상호 신뢰 관계 형성의 시간을 가졌다.

부산 사상구는 부산사상우체국과 '한번 더 살핌배달'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50세 이상 64세 이하 취약계층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안부 확인, 생필품 및 복지정보 전달 사업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되어 4,5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작년 3개 동 시범 운영을 거쳐 올해는 사상구 전 동으로 확대 운영된다. 부산사상우체국 소속 집배원 68명은 '살핌파트너'로 위촉되어 복지위기가구 발굴에 참여하며, 정기적인 역량강화 교육을 통해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는 민관협력으로 저소득층 무료이사 지원사업인 '우리사이'를 추진한다. 이사전문업체 부산사랑이사의 재능기부로 시작된 이 사업은 매월 1~2가구의 취약계층 이사를 지원하며, 첫 사례로 85세 독거노인의 이사를 도왔다. 사상구는 이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하고 민간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는 민방위 집합교육에 전자출결체크 키오스크를 부산 최초로 도입하여 교육생들의 출결 확인 및 이수증 발급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QR코드 인식을 통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수증 즉시 출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사상구는 2025년 초 신편대원 전자 임무고지 도입 및 교육장 리모델링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주례2동은 지역자율방재단과 함께 우기 대비 승수로 정비 및 산불방지 캠페인을 실시하여 침수 및 안전사고 예방에 힘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