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사상구
민방위 교육도 스마트하게… 사상구, 출결체크 키오스크 부산 최초 도입
AI 요약부산 사상구는 민방위 집합교육에 전자출결체크 키오스크를 부산 최초로 도입하여 교육생들의 출결 확인 및 이수증 발급 시간을 대폭 단축했다. QR코드 인식을 통해 대기 시간을 줄이고, 이수증 즉시 출력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사상구는 2025년 초 신편대원 전자 임무고지 도입 및 교육장 리모델링 등 교육 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지난 9일부터 민방위 집합교육에 전자출결체크 키오스크를 부산 최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사상구의 집합교육 대상자는 매년 2,700명에 이르고 매 교육마다 참석인원도 200명이 넘기에 입퇴장시간을 줄일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이 필요하였다”며 도입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도입 결과 QR코드 인식 속도가 빨라지면서 대기줄이 확연히 줄어들었고 특히 수기로 작성해서 발급해야 했던 이수증을 즉시 출력할 수 있게 되면서 대기시간이 대폭 단축되었다.
사상구는 2025년 초 신편대원들에게 전자 임무고지를 도입하여 쉽게 임무를 알 수 있게 하였고 집합교육 장소를 리모델링한 한마당홀로 변경하여 화면과 좌석 등 보다 더 개선된 교육장을 조성한 바 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바쁜 시간을 내서 교육에 참석해 주신 대원들에게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교육받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드리고 싶었다”며“앞으로도 구민을 위해 더욱 창의적이고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사상구의 집합교육 대상자는 매년 2,700명에 이르고 매 교육마다 참석인원도 200명이 넘기에 입퇴장시간을 줄일 수 있는 효율적인 방안이 필요하였다”며 도입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도입 결과 QR코드 인식 속도가 빨라지면서 대기줄이 확연히 줄어들었고 특히 수기로 작성해서 발급해야 했던 이수증을 즉시 출력할 수 있게 되면서 대기시간이 대폭 단축되었다.
사상구는 2025년 초 신편대원들에게 전자 임무고지를 도입하여 쉽게 임무를 알 수 있게 하였고 집합교육 장소를 리모델링한 한마당홀로 변경하여 화면과 좌석 등 보다 더 개선된 교육장을 조성한 바 있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바쁜 시간을 내서 교육에 참석해 주신 대원들에게 시간을 절약할 수 있고 교육받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드리고 싶었다”며“앞으로도 구민을 위해 더욱 창의적이고 편리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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