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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주례1동은 홀로 어르신들을 위한 고독사 예방 특화사업 '달콤한 인생, 달콤한 시간 「함께 해! 주례!」'를 진행했다. 어르신들은 한식 디저트 만들기 체험을 통해 서로 교류하고 정서적 지지를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례1동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적 고립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는 지난 21일 사상구 여성단체협의회와 함께 ‘2025년 사상구 한부모가정 아동 힐링캠프’를 개최하여 한부모 아동들에게 롯데월드 어드벤처 부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제공하고 가족 유대감 강화를 도모했다.

부산 사상구 주례3동은 지난 25일 장마와 호우에 대비하여 침수우려지역 예찰 및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자율방재단과 공무원 12명이 참여하여 배수로 정비, 빗물받이 점검, 쓰레기 수거 등을 진행했다. 주례3동은 향후에도 재해예방을 위한 방재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모라3동은 노인복지관, 모라중앙교회와 함께 진행 중인 '2025 찾아가는 생신 잔치' 사업의 상반기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 독거 어르신의 정서적 고립감 해소와 지역사회 공동체 안전망 강화를 위해 매월 생신을 맞이한 어르신 25명에게 생신 잔치를 제공한다. 중간평가회에서는 상반기 사업 추진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논의하고, 하반기 사업 활성화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모라3동은 지역 복지자원 연계 및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모라1동은 주민 정신건강 증진 프로그램 "마음 건강 챙긴 Day"를 운영했다. 스트레스 검사, 정신건강 상담, 인지선별 검사, 치매 예방 교육, 혈압·혈당 측정 및 건강 상담을 제공하여 주민들의 정신적·신체적 건강 관리를 지원했다. 하반기에 2회 추가 운영 예정이며,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덕포2동은 중장년 남성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위한 '슬기로운 중장년 1인가구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2025년 4월부터 6월까지 총 6회에 걸쳐 진행된 이 사업은 요리, 웃음치료, 공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이 사업은 고독사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기획되었으며, 참여자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 형성과 소통의 기회를 얻었다.

부산 사상구 괘법동은 자매결연 9주년을 맞아 전북 순창군 복흥면을 방문하여 지역 간 우호 증진 및 공동 발전을 위한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괘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복흥면사무소를 방문하여 행정 운영 현황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순창 전통고추장 민속마을을 방문하여 지역 특산물과 전통식문화를 체험했다.

부산 사상구 덕포1동은 신라대학교 학생들과 주민들의 참여로 마을미술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신백양경로당 인근 운동기구 벽면에 '정원도시 사상'을 주제로 한 벽화를 조성했다. 이 프로젝트는 덕포1동과 신라대학교, 지역 통장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진행되었으며, 동장의 '빌리지키퍼' 활동을 통해 수렴된 주민 건의사항을 반영하여 기획되었다. 지역의 자연과 공동체 이미지를 담은 벽화는 주민들의 쉼터 공간을 더욱 생동감 있게 변화시켰으며, 지역 브랜드 이미지 확산 및 세대 간 소통과 공동체 의식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상구는 새마을문고사상구지부 주최로 제6회 어린이 독서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관내 초등학생 100여 명이 참가하여 ‘한국과 세계의 문화유산’을 주제로 한 도서 관련 퀴즈를 풀었다. 구학초 배강훈 학생이 골든벨을 울렸으며, 다수 학생이 실버벨 및 장려상을 수상했다.

부산 사상구 덕포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25일부터 다문화 및 일반 가정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감수성 교육을 실시한다. 2025년 주민주도 공모형 특화사업으로 선정된 이번 교육은 베트남 출신 결혼이주민 강사를 초빙하여 다문화 감수성의 이해와 인권 교육, 전통의상 및 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부산 사상구는 지난 24일 구청 한마당홀에서 사상구 지방시대위원회 출범 2주년과 사상구 개청 30주년 기념 "리부팅! 지방시대 톡톡 공감콘서트–사상, 그날을 이야기하다!"를 개최했다. 지역 주민 2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지방시대위원회의 성과 보고, 지역 현안에 대한 워크숍, 사상구의 과거, 현재, 미래를 담은 드라마 형식의 공연, 도시재생사업 등 지역 정책에 대한 토크콘서트 등으로 진행되었다.

부산 사상구는 지난 24일 경남정보대 외국인 대학생 2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 명소 견학을 진행했다. 첨단신발융합허브센터, 사상생활사박물관, 운수사, 삼락생태공원 등을 방문하여 사상구의 산업, 문화, 자연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는 외국인들의 지역사회 이해를 돕고 정서적 소속감을 높이기 위한 외국인 문화예술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참여 학생들은 사상구의 전통과 현재를 경험할 수 있어 인상 깊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사상구는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들의 지역사회 적응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며, 7월 17일에는 동서대 외국인 대상 견학이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