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괘법동, 자매결연 교류 활성화를 위한 복흥면 방문

AI 요약부산 사상구 괘법동은 자매결연 9주년을 맞아 전북 순창군 복흥면을 방문하여 지역 간 우호 증진 및 공동 발전을 위한 교류 행사를 진행했다. 괘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복흥면사무소를 방문하여 행정 운영 현황 및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순창 전통고추장 민속마을을 방문하여 지역 특산물과 전통식문화를 체험했다.

괘법동, 자매결연 교류 활성화를 위한 복흥면 방문
사상구 괘법동(동장 이정아)은 지난 23일 괘법동 주치자치위원회 위원 등 40여명이 자매결연 기관인 순창군 복흥면과의 교류 9주년을 맞이하여 상호 간의 우호증진을 도모하고 지역 간 공동 발전을 위하여 복흥면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2016년 자매결연을 맺고 코로나19로 단절된 후 지난해 복흥면의 방문으로 5년 만에 교류가 재개되었고, 올해는 복흥면의 초청으로 방문하여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괘법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복흥면사무소를 둘러보며 면 단위 행정 운영 현황 및 주민자치위원회 우수사례를 공유하였다. 이어 순창의 대표 명소인 ‘순창 전통고추장 민속마을’을 방문해 지역 특산물과 전통식문화의 보존 사례를 체험하였다.

김원기 괘법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복흥면의 초청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역 문화교류를 통해 지역 간 상생발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이정아 괘법동장은 “복흥면과 괘법동의 자매결연 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매년 상호 방문을 통해 우호적인 교류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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