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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덕포1동이 주민 주도로 진행한 '우리마을 환경리더 양성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 프로젝트는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서약, 환경 퀴즈, 다회용품 사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내며 친환경 생활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부산 사상구는 오는 11월 20일, 구글 출신 조용민 언바운드랩데브 대표를 초청해 'AI가 바꾸는 세상, 내가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제72회 사상아카데미를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AI가 가져올 변화에 개인이 대응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전략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제시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 모라1동이 40세 이상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건강복지프로그램 ‘심쿵 심뇌혈관교실’을 운영했다. 2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실습,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 관리 교육을 통해 주민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과 응급상황 대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했다.

부산 사상구가 10월 31일 마감되는 '민생회복 소비쿠폰 2차 지급'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 97.4%의 높은 지급률을 보이고 있으며, 구는 미신청 구민이 없도록 방문 안내 및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를 강화하는 등 막바지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부산 사상구장애인협회와 센트럴병원이 지역 내 장애인과 그 가족의 진료 편의 증진 및 복지 향상을 위한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장애인들은 진료 우선 협조, 편의 제공, 진료비 감면 등의 혜택을 받게 되며, 사상구는 민관 협력을 통해 장애인 복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가 신모라사거리에 보행자 안전과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해 '회전육교'와 '휠체어 전용도로'를 설치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대표적인 생활SOC 사업으로, 총 38억 원을 투입해 지역 접근성과 보행 편의성을 대폭 개선했으며, 구는 앞으로도 사람 중심의 보행환경 개선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가 '2025 부산도시재생박람회'에 참가해 삼락·덕포, 모라 등 주요 도시재생사업의 성과를 시민들에게 선보였다. 구는 정책홍보부스와 '주사위 부루마블 이벤트', 마을공동체 체험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구 직원이 도시재생 유공 표창을 받아 사업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부산 사상구가 학장동 '목화 골목형상점가'를 제3호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했다. 완화된 조례 개정에 따라 지정된 이곳은 온누리상품권 가맹 및 정부 지원 사업 대상에 포함되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부산 사상구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2026년 녹색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복권기금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 기금은 2026년 서당골공원을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이용 가능한 무장애 환경으로 재조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 사상구가 사상구노인복지관과 함께 경로의 달을 맞아 '제3회 사상구 실버노래자랑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3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10명의 참가자들이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사상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을 위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가 지난 23일 '2025년 민선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고 구민과의 약속 이행 의지를 다졌다. 2025년 3분기 기준, 10대 분야 67개 공약사업 중 46건이 완료 또는 이행 후 계속 추진 중이며 21건이 정상 추진되는 등 전반적으로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조병길 구청장은 "초심을 잃지 않고 남은 기간 공약을 차질 없이 완성해 구민과의 약속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부산 사상구가 AI 심리상담 솔루션 '내 친구 소울이'를 활용한 'AI와 함께하는 마음건강+'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지역아동센터 아동 대상의 이번 사업은 심리 고위험군 아동을 조기 발굴하고 정서 회복을 지원해 높은 만족도를 기록했으며, 구는 향후 AI 기반 돌봄 혁신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