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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구노인복지관,‘제3회 사상구 실버노래자랑대회’성료
AI 요약부산 사상구가 사상구노인복지관과 함께 경로의 달을 맞아 '제3회 사상구 실버노래자랑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300여 명의 어르신이 참석한 이번 대회는 예선을 통과한 10명의 참가자들이 무대에서 노래 실력을 뽐내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사상구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년을 위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구청장 조병길)는 사상구노인복지관(관장 서정희)과 함께 10월 24일(금) 사상구청 한마당홀에서 ‘제3회 사상구 실버노래자랑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경로의 달을 기념해 어르신들이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뽐내며 활력을 얻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예심을 통과한 본선 참가자 10명은 무대 위에서 인생의 희로애락을 노래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무대마다 이어진 열띤 응원과 박수갈채로 현장은 축제 분위기로 가득했다.
한 참가자는 “평생 한 번쯤 무대에 서는 게 소원이었는데 오늘 그 꿈을 이루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또한 ‘우쌤과 언니쓰’의 댄스공연, 동아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역동적인 공연, 권하선 심사위원의 특별 무대 등이 더해져 행사의 열기를 더욱 높였다.
서정희 사상구노인복지관 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무대의 주인공으로 당당히 설 수 있었고, 자신감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열정과 도전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사상구는 앞으로도 활기차고 행복한 노년을 위해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는 경로의 달을 기념해 어르신들이 갈고닦은 노래 실력을 뽐내며 활력을 얻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지역 어르신 300여 명이 참석해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예심을 통과한 본선 참가자 10명은 무대 위에서 인생의 희로애락을 노래로 표현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무대마다 이어진 열띤 응원과 박수갈채로 현장은 축제 분위기로 가득했다.
한 참가자는 “평생 한 번쯤 무대에 서는 게 소원이었는데 오늘 그 꿈을 이루게 되어 정말 감사하다.”며 벅찬 소감을 전했다.
또한 ‘우쌤과 언니쓰’의 댄스공연, 동아대학교 태권도 시범단의 역동적인 공연, 권하선 심사위원의 특별 무대 등이 더해져 행사의 열기를 더욱 높였다.
서정희 사상구노인복지관 관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어르신들이 무대의 주인공으로 당당히 설 수 있었고, 자신감을 되찾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문화·여가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조병길 사상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열정과 도전은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며 “사상구는 앞으로도 활기차고 행복한 노년을 위해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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