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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는 괘법동 철길마을 일원의 '주민안심구역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야간 보행 안전을 강화했다. 이번 사업으로 LED 안내판, 솔라큐브등, 로고젝터, 솔라표지병, 안심거울 등 다양한 야간 조명 시설이 설치되었으며, 전신주 랩핑과 종합안내판 설치로 시각적 정돈감과 안내체계도 개선되었다. 특히 좁고 어두웠던 골목길에는 차단막, 경고 안내판, 조명 확충 등을 통해 범죄 예방 효과를 높였다.

사상구 엄궁동 행복마을 운영위원회가 '전통 고추장 담그기 & 나눔' 행사를 통해 직접 담근 고추장을 취약계층 100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마을공동체 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전통 방식의 고추장 담그기를 통해 이웃 나눔과 공동체 정신을 실천했다.

사상도서관이 지역 내 3개 작은도서관과 연계하여 12월 3일부터 13일까지 '북멘토와 함께하는 책모임'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그림책부터 한국 문학까지 다양한 장르의 도서를 선정하여 성인 8명씩 모집하며, 북멘토 강의와 독서 토론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 경험을 제공한다. 참여 접수는 각 도서관 유선 또는 방문, 사상도서관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부산 사상구 사상도서관이 지역 어린이와 학부모를 대상으로 부산의 무형유산을 체험하는 '사상도서관 찾아가는 무형유산 놀이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참가자들은 부산시 무형유산 보유자와 함께 단청 문양을 활용한 소품을 만들며 전통문화를 배우고, 세대 간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부산 사상구가 삼락·덕포 도시재생사업지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윤창수 작가의 사진전 '우리는 모두 이주민이다'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주민의 삶을 주제로 한 이번 전시는 유휴공간을 문화예술 플랫폼으로 재탄생시킨 사례로, 구는 앞으로도 지역 문화 다양성을 담은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장애인거주시설 라온누리가 발달장애인들이 직접 기획부터 제작까지 참여한 영화를 상영하는 제4회 드림영화제를 개최했다. 올해는 개관 10주년을 맞아 밴드부의 성장 스토리를 담은 음악영화를 선보여 지역사회에 큰 감동과 호응을 얻었다.

부산 사상구가 몽골 울란바토르시 송긴하이르한구와의 우호교류 협약을 기념해 개최한 '몽골 전통예술공연단 초청 공연'이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료됐다. 몽골 전통예술단 '아그마트 밴드'는 마두금, 흐미 등 다채로운 전통 공연을 선보였으며, 이번 행사는 양국 간 문화 교류를 증진하고 사상구가 국제 문화 교류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상구 괘법동이 주민자치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가을 골목 음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부산신화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열린 이번 음악회는 클래식과 K-POP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주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고 화합을 도모했다.

부산 사상구 괘법동이 지난 8일 사상그린광장에서 주민 화합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제1회 GREEN 괘법 어울림 FESTA'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풍물단 공연, K팝 댄스, 주민자치 프로그램 발표회, 초대가수 공연 등 다채로운 볼거리와 플리마켓, 체험 부스 등 즐길 거리로 채워져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사상구 다함께돌봄센터 연합회가 아동과 가족,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연합 가족운동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아동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을 제공하고 돌봄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사상구는 앞으로도 돌봄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산 사상구가 제2기 청년정책 네트워크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청년들이 제안한 정책들을 발표했다. 최우수 제안으로는 구정 참여 활동에 따라 마일리지를 적립해 지역 화폐로 사용하는 '청년 참여 마일리지 S-mile'이, 우수 제안으로는 1인 청년 가구에 방범용품을 지원하는 '든든하셋(SET), 안전하셋(SET)'이 선정됐다. 사상구는 청년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사상구 삼락생태공원에서 약 3,500여 명이 참가한 '제3회 전국사상ECO마라톤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사상구와 사상구체육회는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으며, 다양한 홍보 및 체험 부스를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번 대회는 부산시 제1호 지방정원인 삼락생태공원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