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가 2026년 1월부터 구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폰 활용 및 인공지능 관련 실용 중심의 맞춤 교육을 제공하며, 12월 24일부터 동래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부산 동래구 명장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봉사회가 협력하여 '안부 TALK, 입맛 톡톡'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만든 따뜻한 반찬을 이웃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역 정육점과 교회의 지원도 있었습니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빌리브세웅병원과 협력하여 겨울철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강좌 '부정맥, 가슴이 두근두근'을 개최했다.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이번 강좌에서는 부정맥 예방 및 건강관리법을 교육했으며, 치매 선별검사, 맞춤형 건강상담 등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부산 동래구가 이동 약자의 편의 증진을 위해 '무장애 지도 만들기' 사업 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장애인, 노인, 임산부 등이 지역 시설을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생활 현장 정보를 반영한 무장애 지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동래구 명륜동 새마을문고가 지역아동돌봄센터 아동 50여 명을 초청해 '맛있고! 신나고! 짜장면 파티'를 열어 따뜻한 식사와 즐거운 추억을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연말을 맞아 아이들에게 나눔의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명륜동 행정복지센터와 새마을문고 회원들의 협력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부산 동래구가 교통사고 다발 지점으로 선정된 종합운동장사거리의 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총 2억 9천만 원을 투입하여 교통섬 설치, 교차로 도류화, 횡단보도 횡단거리 축소, 교통안전 시설물 설치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 흐름 개선을 기대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가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12월 22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부산시 주관 '2025년 전통시장 소비 진작 환급행사'에 동래시장, 수안인정시장, 사직시장, 안락상가시장 등 4개 시장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5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1만 원의 온누리상품권을 환급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부산 동래구는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래구지회가 개최한 '2025년 사업실적 보고대회 및 연차표창 시상식'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성과 공유 및 회원 격려,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결속을 다지는 자리였다.

부산 동래구와 동래장학회가 2026학년도부터 수도권 소재 대학에 진학하는 동래구 거주 학생들을 위해 내발산동 공공기숙사와 수도권 행복기숙사 지원을 확대 운영한다. 이번 지원 확대는 학생들의 주거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조치다.

부산 동래구 새마을부녀회가 동래역 일원에서 '행복 두 배 사랑의 김장 김치 나누기' 행사를 열고 김치 1,000포기를 담가 복지 사각지대 325세대에 전달했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새마을문고가 어려운 이웃 20세대에 라면 20박스를 기탁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새마을문고는 신학기 교재비 지원 등 꾸준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저소득가정 학생들의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한 '우리 동래 슈퍼 히어로 인증제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학원 무료 수강 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관계자 회의 및 협약식을 개최했습니다. 9개 기관·단체와 5개 학원이 참여하여 총 20명의 학생에게 무료 수업 및 교재비를 지원하며, 재능기부와 후원으로 사업비 전액을 충당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