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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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안락2동, ‘부정맥 예방을 위한 건강 강좌’ 성황리 개최
AI 요약부산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빌리브세웅병원과 협력하여 겨울철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강좌 '부정맥, 가슴이 두근두근'을 개최했다.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이번 강좌에서는 부정맥 예방 및 건강관리법을 교육했으며, 치매 선별검사, 맞춤형 건강상담 등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수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안우환)는 지난 19일 빌리브세웅병원에서 겨울철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해 순환기내과 전문의를 초청한 건강 강좌 ‘부정맥, 가슴이 두근두근’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건강 강좌는 겨울철 기온 하락으로 심혈관 질환 발생이 우려되는 시기에 맞춰 부정맥 예방과 일상생활 속 올바른 건강관리 실천 방법 등을 주민 눈높이에 맞게 교육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참여율과 함께 건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강좌 전·후로 △치매 선별검사 및 검사 결과 기반 1:1 맞춤형 건강상담 △건강한 일상생활 교육 △주민 참여형 위기가구 발굴 홍보 등 부대 행사가 함께 운영돼 참여 주민들의 만족도와 체감도를 한층 높였다.
안우환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께 꼭 필요한 건강 정보를 전해드리고자 준비했는데,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었다”라고 전했다.
김수연 안락2동장은 “이번 건강 강좌는 의료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전문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건강 강좌는 겨울철 기온 하락으로 심혈관 질환 발생이 우려되는 시기에 맞춰 부정맥 예방과 일상생활 속 올바른 건강관리 실천 방법 등을 주민 눈높이에 맞게 교육하고자 마련됐으며, 지역 주민 3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참여율과 함께 건강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강좌 전·후로 △치매 선별검사 및 검사 결과 기반 1:1 맞춤형 건강상담 △건강한 일상생활 교육 △주민 참여형 위기가구 발굴 홍보 등 부대 행사가 함께 운영돼 참여 주민들의 만족도와 체감도를 한층 높였다.
안우환 위원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께 꼭 필요한 건강 정보를 전해드리고자 준비했는데,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셔서 더욱 뜻깊었다”라고 전했다.
김수연 안락2동장은 “이번 건강 강좌는 의료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전문적인 건강 정보를 제공했다”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건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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