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오는 9월 27일까지 저소득층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에너지 소외계층으로 에너지 이용에 어려움을 겪거나 주택 노후화로 주택환경 개선이 필요한 가구에 단열·창호·바닥 공사, 보일러 교체를 무상 지원해 에너지복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이다. 매년 시행하는 사업으로 올해 우리 구는 약 170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업대상자는 기초생활 수급 가구, 차상위계층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일반 저소득 가구다. 사업 제외 대상자는 주거 급여자가 가구, 공공부문 관리주택(LH 및 도시공사 소유) 거주 가구, 2년 이내 120만 원 초과 동 사업을 지원받은 가구, 무허가 주택 거주 가구다. 대상자로 선정되면 현장 방문 조사 및 에너지 진단을 통해 지원 여부가 확정되며, 시공 기간은 신청일로부터 평균 60일이다.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청 마감일인 9월 27일까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업 대상 여...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3일 2023년 상반기 진로 멘토링 ‘진로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은 2023년 상반기 진로 멘토링 참여 멘토·멘티 등 35명이 참여해 야생동물치료센터 진로 체험과 낙동강하구에코센터 투어 등의 진로‧직업(수의사) 탐방, 동아대학교 부민캠퍼스 투어, 석당박물관 관람 등으로 진행됐다. 동래구와 부산외국어대학교와 협력해 운영하는‘진로 멘토링 사업’은 진로 멘토 양성 교육을 통해 선발된 부산외대 재학생과 진로 고민이 있는 동래구 청소년이 1:1로 연결해 진로 심리검사, 진로‧직업 체험활동 등 대학생이 청소년의 진로를 탐색하고 설계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프로그램이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청소년에게 다양한 경험의 장을 제공해 진로를 선택하는 데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동래문화회관에서 기획전시 '조선 민화 걸작 책거리전 - 조선의 왕 ‘정조 임금’이 사랑한 책가도'(이하 책가도)를 오는 5월 27일부터 6월 16일까지(오전 10:00 ~ 오후 5:00, 기간 중 공휴일, 월요일 휴무) 개최한다고 밝혔다. 기획전시 ‘책가도’는 책을 비롯한 화첩, 문방구, 화훼 등 서재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사물을 그린 조선 후기 민화로 다복, 다산, 행복한 이상을 염원한 소망 등 다양한 의미가 담겨 있다. 특히 18세기 후반 조선의 임금 정조는 유달리 책을 사랑했던 군주로 글과 학문으로 세상을 다스리겠다는 의지를 천명한 임금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정조에 의해 시작된 책가도는 조선시대 궁중과 민중에 크게 유행하면서 세상에서 책을 가장 아름답게 표현한 예술로 여겨져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책가도, 호피장막도, 한복책거리, 일월오봉도 등 총 28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책가도’ 전시에는 교덕현대민화연구소장, 한국현대민화협회 회원, ...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13일 ‘동래구 청소년참여위원회 연합발대식 및 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동래구 청소년참여위원회와 함께 청소년수련관 자치 기구 등 7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역할과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청소년참여위원회원 20명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동래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자치기구연합회에서 평소 청소년 정책과 소통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장준용 동래구청장을 명예 청소년지도자로 임명하는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앞으로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 사업에 대한 모니터링과 정책 제안, 청소년시설 활성화 및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은 “올해 2월 개관한 동래구청소년수련관을 청소년들의 소통의 장으로 잘 활용하기를 바란다”며 “청소년과 같은 눈높이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늘 관심을 가지고 제안한 과제에 대해서도 소중하게 검토...

부산 동래구 안락2동(동장 강민구)은 지난 9일 안락2동 주민자치회(회장 박재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영근)와 함께 주민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행 복지사업 규모는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지만 복지서비스 중복·누락으로 여전히 낮은 복지 체감도와 사각지대가 발생하는 등 비효율성 문제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안락2동은 주민자치회 복지분과(분과위원장 이대영)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력해 공공·민간 복지서비스 통합관리를 위한 정보 및 복지자원 공유,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주민자치회 복지분과의 공동회의에서 마을 복지계획을 수립해 주민총회 상정,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이용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 제공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강민구 동래구 안락2동장은 “복지대상자를 중심에 두고 적극적인 민관 협력이 이루어질 때 복지서비스 중복·누락을 예방할 수 있고 공급자 관점의 복지서비스 제공을 탈피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복지자원의...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3일 ‘온라인 판매자 창업 마스터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온라인 판매자 창업 마스터 과정’은 스마트 스토어 전자상거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초기) 창업자 또는 초기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스마트스토어 개요 및 특징, 제품 촬영기법 및 보정하기, 인스타 마케팅 방법, 쇼핑몰 사업자가 알아야 할 정부 지원사업 정보 등 사업수행에 필수적인 실무교육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수료 후 통신판매업등록 절차까지 지원한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취·창업을 희망하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발굴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2023년 실시된 2022년 지방자치단체 정부합동평가 부산광역시 구(군) 기여도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구’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6대 국정목표 77개 정량지표의 달성 여부를 평가한 정부합동평가에서 동래구는 특히‘상식이 회복된 반듯한 나라’와 ‘따뜻한 동행, 모두가 행복한 사회’, ‘대한민국 어디서나 살기 좋은 지방시대’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부산광역시 구(군) 기여도 평가에서 2021년 2위, 2022년 1위, 2023년 2위를 달성해 올해까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부산 동래구 관계자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전 직원이 합해 노력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자체 합동평가 대응체계를 구축해 구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혁신으로 ‘구민이 주인인 동래,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새로운 동래’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6일 한국관광공사(사장 김장실)와 동래구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식을 했다고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에서 주최 및 주관하는 관광두레 사업은 관광두레 PD와 협력해 관내 주민들로 구성된 주민사업체의 관광사업 경영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주민 주도형 관광사업 확산 및 지역 일자리 창출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각종 행정적 지원과 홍보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은 “관광두레 사업을 계기로 주민사업체에서 관광객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관광상품을 발굴 및 개발함으로써 더 많은 사람이 찾고 즐기며 머물고 싶은 동래로 거듭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부산 동래구보건소(소장 김종목)는 4월부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22개소의 영유아 924명을 대상으로 요충감염 실태조사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실태조사 대상 기관은 작년 12월 참여기관 수요조사에서 신청서를 제출한 곳으로 선정했다. 요충증은 제4급 감염병으로 유행 여부를 조사하기 위해 표본감시 활동이 필요한 감염병이다. 국내 요충증 감염률이 낮아지고는 있으나 아직 건강을 위해하며 특히 어린이집, 유치원 등 취학 전 시설에서 집단감염 문제가 지속해서 발생해 왔다. 요충중의 가장 흔한 증상은 항문 주위 가려움증으로 긁은 부위에 발적, 부기와 습진, 피부염이 생길 수 있으며, 경미한 복통, 오심,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이 생기기도 한다. 요충사업 실태조사는 각 기관으로 요충 검사용 핀 테이프를 배부하고 보건소에서 기관으로 방문해 검체를 수거한 뒤, 질병관리청에 검사를 의뢰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추후, 최종 감염 실태조사 결과가 나오면, 요충감염 양성자에게는 병의원에서 치료받도록 ...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5월부터 8월까지 중장년 특화 평생학습 프로그램인 '50+ 인생디자인 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인생 후반기를 준비하는 중·장년층의 인생 이모작 준비를 위해 2015년 1기를 시작으로 올해 6기 과정을 운영한다. '50+ 인생디자인 학교' 운영 프로그램은 준비교육, 좋아하는 일로 직업 만들기, 보이스 피싱 예방 교육 재무교육, 똑똑한 상속과 증여, 알아두면 유익한 4대 보험, 셀프 등기, 부동산 세금 교실 자격교육, 바리스타 1급(주말반·평일반), 건축도장기능사, 방수기능사, 타일기능사 인문문화교육, 우리 문화유산 속 인문학, 명장과 함께 만드는 ‘철릭 원피스’, 멋스러운 우리 옷 ‘배자’ 건강취미교육, 전지적 마술 시점, 힐링아트 젠탱글, 디지털드로잉, 타로와 수비학으로 보는 인간 심리, 건강 탁구 교실 총 19개이다. 접수 기간은 5월 2 ~ 11일까지며, 동래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LLL.dongnae.go.kr)에서 오전 9시...

부산 동래구(구청장 장준용)는 지난 21일 (재)부산영어방송(대표이사 김석호)과 동래 문화교육특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기관 간 인적‧물적 인프라를 활용해 지역사회 및 지역교육 발전에 함께 기여하기 위한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분야는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연계사업 발굴, 글로벌 미래 인재 양성, 청소년의 외국어 능력 및 글로벌 문화 수준 향상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동래구는 (재)부산영어방송과 2023년 영어권 국제교류 문화 아카데미의 프로그램 'English speaking contest'를 추진할 예정이며, 2024년 상반기에는 아카데미 우수 학생을 대상으로 영어방송 출연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부산영어방송재단과 상호협력으로 구민과 학생들에게 전문적이고 차별화된 외국어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해 영어 하기 편한 도시, 교육하기 좋은 동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대한노인회 동래구지회(회장 곽용근)는 지난 4월 18일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동래롯데시네마에서 ‘리바운드’ 영화관람 문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영화관람 활동에 대한노인회 동래구지회에서 수행 중인 경로당 관리지원, 도시철도 지원봉사, 노노케어(노인이 노인 돌봄), 온천천 관리지원 등 8개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655여 명이 참여했으며, 어르신들에게 문화생활을 통해 즐거움을 제공하고 참여자 간 화합의 장으로 삼고자 마련됐다. 장준용 부산 동래구청장은 “어르신들께서 노인 일자리 사업에 참여해 열심히 일하시고 깨끗하고 친절한 동래구를 만들어 가고 계심에 감사하다”며 “동래구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하여 노인일자리 사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