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래구가 청소년들의 공감과 이해를 돕기 위한 청소년 영화제를 개최한다. 영화제는 12월 1일부터 3일까지 동래구청 대강당에서 열리며, 청소년들의 성장과 우정, 꿈을 다룬 6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영화제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이 필요하다.

동래구와 바르게살기운동 동래구협의회가 저소득층 주민들의 주택을 수리하고 정화하는 사랑의 집수리 활동을 실시했다. 약 50여 명이 참여해 주택 내외 청소, 정원 정리, 소독 등을 진행했고, 지역주민 10여 가구가 주택 수리와 정화를 받았다.

부산 동래구 수민동이 꿈에그린어린이집과 포레나동래경로당과 함께 알쓸신줍 환경정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관내 불결지를 정비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꿈에그린어린이집 원생과 포레나동래 경로당 회원 등이 참여하여 인근 상습 불결지를 청소했다.

동래구는 에너지 절약 실천을 위해 초등학생 가족을 대상으로 "Green 동래 미래 에너지 교실"을 개최한다. 교실에서는 신재생 에너지 교육, 태양광 자동차 제작 체험, 풍력에너지 전시품 관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이 주민자치회와 함께 '내 집, 내 가게 앞, 내가 청소하기'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주민 대상 공개모집을 통해 구성된 추진단이 불결지를 발굴하고 청소 장비를 배부하며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주민과 점포주들은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고 있으며, 주변 환경이 청결해지고 있다.

동래구가 공동주택 입주자대표회의 구성원과 관리자를 대상으로 소방·방범교육과 입주자대표회의 운영·윤리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260여 명이 참석했고, 투명한 공동주택 조성에 기여한 유공자 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부산 동래구보건소가 부산맹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 구강보건실을 운영하여 구강 건강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수민동에서 휴지심을 재활용해 친환경 연필꽂이를 만들어 주민과 취약계층에 나누는 행사를 열었다. 이 행사는 자원재순환에 대한 주민 인식 개선과 참여 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부산 동래구 여고행복마을이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수제 우엉차를 유관기관에 전달했다. 이 우엉차는 마을 주민들이 직접 재배한 우엉을 사용해 만들었으며, 건강 증진과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동래제일교회가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과일상자를 나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교회 관계자들은 이웃과 사랑을 나누는 것이 교회의 사명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했다. 과일상자를 받은 주민들은 감사의 마음을 표하며 이웃의 사랑을 느끼게 됐다고 말했다. 동래제일교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이 안전복지촌 사업의 적합성과 방향성을 확인하기 위해 외부 전문가 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설팅 결과, 올해 추진한 사업이 대상자들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고, 내년 사업 방향성에 대한 지침을 얻었다. 사직2동은 컨설팅 내용을 적용하여 복지 사각지대 없는 지역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래구가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를 위한 기초자료 수집과 사회취약계층 주거지원 정책 수립에 활용된다. 조사 대상은 모든 거처와 가구이며, 조사 항목은 거처단위 8개 항목과 가구단위 6개 항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