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는 민원서비스의 번호표 발급을 하나로 통합한 '스마트 통합 순번대기 시스템'을 도입하여, 민원인의 편의성을 높이고, 어르신 우대 전용 코너를 마련하여 사회적 배려 대상자의 접근성을 강화했다. 카카오톡 알림톡 연동으로 외부 대기 상황 확인도 가능해졌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 저소득 주민 대상 한방진료 지원 사업 시작. 사직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제중한의원과 MOU를 체결하고 매월 10명에게 한방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의료비 부담 완화 및 위기가구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7월 9일부터 4일간 관내 3개 학교 학생 800여 명을 대상으로 ‘생활민방위 교실’을 운영했다. 민방위 교육 전문 강사가 위기 상황 행동 요령 교육 후 심폐소생술과 화재 대피 훈련을 실습하는 과정으로 진행됐다. 특히 부산전자공고는 전교생 대상으로 이틀간 6회 교육을 실시해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부산 동래구, 민생경제 회복 위해 '민생회복 소비쿠폰' 1차 지급 시작. 7월 21일부터 9월 12일까지 1인당 최대 43만원 지급. 2차 지급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진행 예정.

부산 동래구 안락2동 주민자치회는 디지털 취약계층 150여 명을 대상으로 9월 9일부터 약 한 달간 맞춤형 키오스크·스마트폰 활용 교육을 실시한다. 사전 인터뷰 및 설문조사를 통해 개인별 수준에 맞는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경로당 방문 교육, 현장 실습, 교육 수료 후 디지털 친구맺기 프로그램 등을 통해 디지털 역량 강화와 공동체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는 '깨끗한 동래, 안전한 동래' 조성을 위해 친환경 노면 진공청소기를 도입하고 명륜1번가를 시작으로 빗물받이 등에 쌓인 쓰레기 제거 및 침수 피해 예방에 나섰다. 이를 통해 환경미화원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효율적인 쓰레기 수거 효과도 기대된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주민자치회는 7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 "2025 두손으로 만드는 기적 – 내 이웃의 골든타임을 지켜라!"를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리듬에 맞춰 춤추고 노래하며 배우는 신개념 심폐소생술 프로그램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즐겁고 쉽게 익힐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교육 후 참가자에게는 무료 응급처치 키트가 제공된다. 또한, 심폐소생술 실습 영상이나 교육 내용 홍보 콘텐츠를 네이버 밴드에 게재하면 우수 콘텐츠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공모전도 함께 진행된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은 6월 13일부터 7월 11일까지 '1인 가구 건강 도모와 정기적 안부 확인을 위한 건강음료 지원사업' 모니터링을 실시, 97%의 대상자가 매우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의 후원으로 운영되는 주민주도형 복지사업으로,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장애인 등에게 맞춤형 건강음료를 제공하며 돌봄 체계를 형성하고 있다. 향후 지속적인 복지 만족도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사)대한민국 독립유공자 추모기념사업회 부산지회와 함께 6월부터 총 6차례 ‘역사탐방-충절의 고장, 동래 항일의 현장을 걷다’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부산여중 전교생 등 500여 명이 동래구 내 항일 유적지를 답사했다.

부산 동래구는 7월 11일 재활용센터에서 폐전지 집중 수거 캠페인을 실시하여 폐건전지 57kg을 수거하고 새 건전지 229개를 교환해 주었다. 이를 통해 환경오염 예방 및 재활용률 향상을 도모하고 주민들의 자원 재활용 의식을 높이고자 한다.

부산 동래구는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부경대학교에서 초등 4학년부터 중등 3학년 학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나의 꿈, 나의 비전 만들기 1차 캠프'를 운영했다. 2017년부터 시작된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와 자기 주도적 성장을 지원하며, 꿈 로드맵 설정, 팀빌딩 활동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잠재력 발견과 자신감 향상을 도모한다.

부산 동래구는 '제5회 동래구민 헌혈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용인고등학교에서 생애 첫 헌혈에 참여한 학생 348명에게 고향사랑 기금으로 마련된 기념품을 전달했다. 동래구는 전국 최초로 연 2회 '동래구민 헌혈의 날'을 제정하여 운영하며, 현재까지 1만 명이 넘는 누적 헌혈 실적을 달성했다. 동래구는 앞으로도 헌혈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