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 복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주거 취약계층 24세대에 데크형 태양광 전등을 지원한다. 이 사업은 ‘우리동래 희망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공동모금회 성금을 활용하여 노후 주택 밀집 지역의 야간 안전사고 위험을 예방하고 주거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 희망지킴이 대상 자살예방 교육 실시…자살 위기자 조기 발견 및 효과적 대처 역량 강화

부산 동래구, 9월 독서의 달과 동래읍성도서관 개관 10주년 기념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 운영. 작가 강연, 체험 특강, 가족 특강, 인형극, 전시 등 풍성한 프로그램 마련. 동래읍성도서관과 안락누리도서관에서 진행.

부산 동래구 명장1동,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안부 TALK, 입맛 톡톡' 특화 사업 진행. 소고깃국 등 직접 만든 음식을 전달하며 안부 확인 및 정서적 교감 나눠. 지역 주민들의 후원과 봉사로 따뜻한 복지 공동체 모습 보여.

부산 동래구 안락2동 주민자치회는 안락휴먼시아어린이집 원생, 학부모, 교사 3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교육과 체험 활동을 통해 생명 존중의 가치를 전달하고, 응급처치 키트 제공 및 ‘심쿵챌린지’ 이벤트를 통해 주민 참여를 유도했다. 참여자들은 ‘생명지킴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향후 프로그램 질적 향상을 위한 만족도 조사도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8월 6일부터 8월 8일까지 2박 3일간 부산대 언어교육원에서 초등 4~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5기 중국어권 국제교류 문화 아카데미’를 운영했다. 부산대 언어교육원과 협력하여 중국어 수업 외에도 SNS 활용 중국어 표현 학습, 중국 수건 케이크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초량 상해거리 야외 체험활동을 통해 학생들은 치파오와 탕좡을 입어보고 현지 상점에서 직접 간식을 구입하며 배운 내용을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동래구 온천3동은 2025년 주민자치 공모사업 '달려라 온천3동! 희망마을 강좌 릴레이'의 일환으로 온사랑직업재활센터 장애인 근로자들과 함께 '파스텔 빛 세상, 힐링 오일파스텔'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삼정포레스트어린이집 원아들이 이웃에게 선물한 것으로, 참여자들은 오일파스텔 그림을 그리며 성취감과 즐거움을 느꼈다. 특히 장애인 근로자들에게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여 만족도가 높았다. 온사랑직업재활센터는 다음 릴레이 강좌로 온천3동 통장들에게 건강 강좌를 선물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는 2025년 을지연습 기간 중 동해선 안락역에서 민·관·군 합동 폭발물 테러 대비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폭발물 테러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상황 전파, 부상자 구조, 화재 진압, 폭발물 탐지, 테러범 진압 등의 과정을 실전처럼 진행했으며, 유관기관 간 협조 체계 점검 및 위기 대응 능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부산 동래구는 8월 9일부터 10일까지 1박 2일간 부경대학교에서 초등 4학년부터 중등 3학년 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2025년 나의 꿈, 나의 비전 만들기 2차 캠프'를 운영했다. 이 캠프는 동래구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 강화 및 자기 주도적 인재 육성을 위한 동래 문화교육특구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비전 탐색 활동과 팀빌딩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부산 동래구 청년어울림센터가 개관 1주년을 맞아 센터 대표 캐릭터 공모전을 개최한다. 8월 19일부터 9월 12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공모전은 동래구 및 부산시에 거주하는 청년과 성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청년의 꿈, 도전, 가능성, 실현의 동반자'라는 센터 비전을 반영한 캐릭터 디자인을 제출하면 된다. 1등 50만 원, 2등 30만 원, 3등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모든 응모작은 9월 20일부터 10월 11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안락1동, 식생활 취약 저소득층 대상 '든든까스 히어로즈' 사업 추진. 돈까스 세트 지원 및 안부 확인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 사업비는 들락날락 돈까스 후원, 안락1동 행정복지센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협약 체결.

부산 동래구는 8월 11일부터 15일까지 4박 5일간 관내 중·고등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일본 후쿠오카와 시모노세키 일대에서 ‘청소년, 세계를 배우다! 일본 문화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야나가와 뱃놀이, 운젠지옥, 나가사키 원폭 자료관 등을 방문하여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고, 조선통신사 상륙기념비와 한국인 원폭 희생자 위령비를 참배하며 평화 교류의 의미를 되새겼다. 동래구는 앞으로도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