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는 (사)부산광역시동래구장애인협회 주관으로 '제24회 동래구 장애인복지증진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의 사기 진작과 인식 개선, 사회참여 분위기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장준용 동래구청장을 비롯한 내빈과 장애인 및 가족 등 850여 명이 참석해 유공자 표창, 축하공연 등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부산 동래구는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어르신 1,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9회 노인건강대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 복지 유공자 표창, 기념식, 어르신 경연대회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의 화합과 활기찬 노년의 삶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었다.

부산 동래구가 직원 190명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향상과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성평등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딥페이크 성범죄 등 최신 사례와 구청 내 사건처리 절차를 포함한 맞춤형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부산 동래구는 지난 9월 30일 평생학습관에서 '19세기 낭만파 작곡가의 만남'을 주제로 인문학 해설과 클래식 연주가 결합된 렉처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문 연주자들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이번 무료 공연은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동래구가 올해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학교 밖 청소년 85명에게 학업 성취 격려와 성공적인 자립을 돕기 위해 '합격 축하금'을 지원한다. 구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에서 MZ세대 봉사단과 디지털 취약계층 어르신을 1:1로 연결해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카페, 은행 등에서 직접 키오스크를 체험하고 택시 앱, 길찾기 앱 등 실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사용법을 익히며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섰다.

부산 동래구 안락1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안석길)는 지난 29일 동해선 안락역 역사 내 3번 출구에서 ‘안락1동 추억의 옛사진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2025년 주민자치회 공모사업 '예술로 잇는 우리마을'의 일환으로, 지난번 안락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첫 전시에 이어 주민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유동 인구가 많은 장소에서 다시 마련되었다. 이번 전시에서는 안락1동의 과거와 현재 모습을 담은 옛 사진 50여 점이 소개되어 주민들의 큰 관심을 얻었다. 옛 마을 풍경과 주민들의 공동체 활동, 일상생활 모습이 담긴 사진들은 많은 이들에게 향수를 불러일으켰으며, 출·퇴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멈추고 관람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주민들은 “예전 마을 모습이 새삼 반갑다”, “아이들과 함께 보고 싶은 전시”라며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한편, 안락1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 동래구 수민동에서 주민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몸·마음·지구 한스푼 덜어내DAY' 행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이 행사는 2025년 부산시 주민자치회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정신 건강 회복과 환경 인식 개선, 공동체 의식 함양을 목표로 재활용 캠페인, 친환경 체험 등 다채로운 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동래구는 이호선 교수를 초빙해 '인공지능 시대, 부모의 시선과 역할'을 주제로 한 명사 강연을 개최했다. 300여 명의 부모가 참석한 이번 강연은 급변하는 사회 속 자녀 양육에 대한 실질적인 조언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동래구 명장1동, 적십자봉사회와 함께 ‘안부 TALK, 입맛 톡톡’ 특화 사업 진행. 지역 주민 참여로 소고기탕국 등 음식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며 정서적 교감 나눠.

부산 동래구 사직3동,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활용 교육 '나도 이제 SNS 인플루언서 PLUS!' 프로그램 성료리적 운영

부산 동래구 사직1동, 중·장년층 대상 '온기가 솔솔~ 내가 사일 요잘남' 프로그램 운영…요리 미숙한 중장년층에게 가정식 집밥 전수 및 이웃과 나눔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