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동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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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지(MZ)야, 나도 할 수 있어! Again~ 1:1 맞춤형 디지털 교육 실시
AI 요약부산 동래구 사직1동에서 MZ세대 봉사단과 디지털 취약계층 어르신을 1:1로 연결해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카페, 은행 등에서 직접 키오스크를 체험하고 택시 앱, 길찾기 앱 등 실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사용법을 익히며 디지털 격차 해소에 나섰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희섭)와 사직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조정래)는 지난 30일 ⌜민지(MZ)야, 나도 할 수 있어! Again~⌟사업의 일환으로 MZ대학생 봉사단과 함께 1:1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1365 자원봉사 포털 등을 통해 모집된 MZ봉사단과 디지털 취약계층 어르신이 1:1로 짝을 이루어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사직1동 내 키오스크 체험이 가능한 음식점, 카페, 은행 등을 방문해 직접 주문하는 등 다양한 키오스크를 경험해 보고 택시 앱, 길찾기 앱 등 실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사용법을 익혔다.
1회차 교육에는 어르신 6명, MZ봉사단 6명으로 총 12명이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매회 1:1로 짝을 이루어 다양한 장소의 키오스크를 체험하며 6회 이상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곳은 갈 엄두도 못냈는데 젊은 친구들과 함께 키오스크 체험도 하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았다”라며 “앞으로 자주 참여해 혼자서도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스마트폰으로 택시를 부르는 디지털 세대가 되고 싶다”라고 만족감을 전했다.
조정래 위원장은 “지난해 추진한 「민지(MZ)야, 나도 할 수 있어! Again~」사업의 심화 과정으로 실습 위주의 키오스크 교육을 확대했는데 도움이 된다니 보람을 느낀다”라며 “이후 진행될 교육도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1365 자원봉사 포털 등을 통해 모집된 MZ봉사단과 디지털 취약계층 어르신이 1:1로 짝을 이루어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사직1동 내 키오스크 체험이 가능한 음식점, 카페, 은행 등을 방문해 직접 주문하는 등 다양한 키오스크를 경험해 보고 택시 앱, 길찾기 앱 등 실생활에 필요한 스마트폰 사용법을 익혔다.
1회차 교육에는 어르신 6명, MZ봉사단 6명으로 총 12명이 참여했으며, 앞으로도 매회 1:1로 짝을 이루어 다양한 장소의 키오스크를 체험하며 6회 이상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키오스크로 주문하는 곳은 갈 엄두도 못냈는데 젊은 친구들과 함께 키오스크 체험도 하고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 너무 좋았다”라며 “앞으로 자주 참여해 혼자서도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스마트폰으로 택시를 부르는 디지털 세대가 되고 싶다”라고 만족감을 전했다.
조정래 위원장은 “지난해 추진한 「민지(MZ)야, 나도 할 수 있어! Again~」사업의 심화 과정으로 실습 위주의 키오스크 교육을 확대했는데 도움이 된다니 보람을 느낀다”라며 “이후 진행될 교육도 어르신들의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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