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는 11월 5일부터 8일까지 지역 내 4개 전통시장(동래, 수안인정, 사직, 안락상가)에서 소비 진작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중 시장에서 4만 원 이상 구매 시 1만 원, 7만 원 이상 구매 시 최대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침체된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동래구는 오는 11월 7일 동래구청에서 '2025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동래구 소상공인연합회가 주최하고 동래구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소상공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생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공자 표창과 경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요약:부산 동래구 사직1동에서 요리에 서툰 중·장년층 남성을 대상으로 요리 교실 '내가 사일 요잘남'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참가자들이 요리를 배워 이웃과 나누며 고독감을 해소하고 자존감을 향상시키는 민관 협력 특화사업이다.

부산 동래구 사직1동에서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MZ세대 대학생 봉사단과 1:1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다. 어르신들은 봉사단과 함께 키오스크가 설치된 음식점과 카페를 방문해 직접 주문하는 실습을 하고 스마트폰 활용법을 배우며 디지털 기기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

부산 동래구 온천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9월 한 달간 관내 경로당 10곳을 방문해 '찾아가는 어르신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다. 스마트폰 실습 위주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 격차 해소에 기여했으며, 높은 호응에 힘입어 내년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 수민동이 어르신들의 디지털 격차 해소를 위해 맞춤형 디지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전 설문조사를 통한 수준별 소그룹 수업과 키오스크 현장 실습을 포함해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어르신들의 디지털 기기 활용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부산 동래구 수민동의 마을공동체 '기찻길 옆 유쾌한 동산마을'이 지역 어르신 150여 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2011년 행복마을로 지정된 동산마을은 매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 복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재개발 지연으로 폐·공가가 증가해 범죄에 취약해진 지역에 태양광 LED 보안등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해 '제10회 대한민국 범죄예방대상' CPTED 부문에서 경찰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주민의 안전 체감도를 높이고 야간 범죄 예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 동래구는 10월 31일, 25년 만에 부산에서 열리는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을 기원하며 성화 봉송 출발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축하 공연, 휠체어 농구 체험 등 주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마련되어 축제 분위기를 더했다.

부산 동래구 온천2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자생단체와 협력하여 '안전하고 깨끗한 온걸음길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 주민 주도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미끄럼 방지 매트 설치, 나무 식재 등 보행 환경을 개선하고 '온걸음길'이라는 이름을 붙여 주민 편의와 화합을 도모했다.

부산 동래구가 제31회 동래읍성역사축제 기간에 '주민자치 한마당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3,500여 명의 구민이 참여한 이번 축제에서는 13개 동 주민자치회 수강생들의 작품 190점이 전시되고, 200여 명이 라인댄스, 통기타 등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만들었다. 작품 부문에서는 온천3동이, 발표 부문에서는 사직2동 라인댄스팀이 '얼쑤동래상'을 수상했다.

부산 동래구는 자매도시인 베트남 후에시 대표단이 제31회 동래읍성역사축제 축하와 교류 협력 강화를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양 도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기존의 문화 분야 교류를 넘어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