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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민동 기찻길 옆 유쾌한 동산마을, 경로잔치 개최
AI 요약부산 동래구 수민동의 마을공동체 '기찻길 옆 유쾌한 동산마을'이 지역 어르신 150여 명을 초청해 점심 식사를 대접하는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2011년 행복마을로 지정된 동산마을은 매년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더하고 있다.

부산 동래구 수민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정영미)는 지난 10월 30일 기찻길 옆 유쾌한 동산마을(위원장 박정애)에서 이웃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잔치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수민동 어르신 150여 명에게 점심 식사와 떡, 과일 등을 대접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장준용 동래구청장과 천병준 동래구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자리를 빛냈다.
‘기찻길 옆 유쾌한 동산마을’은 2011년 부산광역시 행복마을로 지정되어, 도자기 체험과 판매 등을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마을공동체로 성장해 왔다. 또한 매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의 자리를 마련하는 등 봉사활동에도 매진하고 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동산마을에서 어르신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해주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즐겁고 살기 좋은 동래를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정애 위원장은 “어르신들께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맛있게 드시고 올 겨울도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행사는 수민동 어르신 150여 명에게 점심 식사와 떡, 과일 등을 대접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한 장준용 동래구청장과 천병준 동래구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구의원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자리를 빛냈다.
‘기찻길 옆 유쾌한 동산마을’은 2011년 부산광역시 행복마을로 지정되어, 도자기 체험과 판매 등을 통해 부산을 대표하는 마을공동체로 성장해 왔다. 또한 매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나눔의 자리를 마련하는 등 봉사활동에도 매진하고 있다.
장준용 동래구청장은 “동산마을에서 어르신과 함께하는 자리를 마련해주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즐겁고 살기 좋은 동래를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박정애 위원장은 “어르신들께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기쁘다”라며 “맛있게 드시고 올 겨울도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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