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장군과 울주군이 '숲-이음 행복도시' 조성을 위해 산림분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은 산림휴양거점도시 기반을 마련하고 산림재난 대응, 공원·정원문화 확산, 숲-이음길 조성 등을 통해 자연과 사람, 지역 경제의 균형 있는 발전을 목표로 한다.

기장군은 군 축제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군정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 자문위원들은 차성문화제를 전국적인 축제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과 건의사항을 제안했다.

정관읍이장협의회가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107,000원을 기탁했다. 이 기탁금은 이장들의 참석수당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후원금을 기탁한 것이다. 기탁된 성금은 정관읍 취약계층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기장군이 안데르센 동화마을에서 '도깨비 숲속으로' 산림문화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도깨비 설화를 바탕으로 한 전래놀이와 산림문화 체험활동을 선보였으며, 400여 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높은 만족도를 보였고, 기장군은 앞으로도 산림문화 교육과 안데르센 동화마을의 인지도 제고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기장군 정관읍은 '2024년 하반기 정관 나눔 프리마켓' 셀러 수익금 36만 7천원을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기탁금은 복지위기가구 지원 및 지역복지 특화사업비로 사용된다.

기장군이 노인일자리 승강기 안전지원사업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산폴리텍대학, 한국승강기안전공단, 부산기장시니어클럽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노인일자리 창출과 승강기 안전관리 수준 향상이 기대된다.

기장군 정종복 군수가 부산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이어갔다. 정 군수는 조례안이 지역주민의 의견과 의사결정권을 훼손한다고 주장하며 개정 중단을 요구했다. 기장군의회 의장과 군의원들도 조례 개정안을 규탄하고 개정 중단을 요구했다.

기장군, 부산시, 서생면주민협의회,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심뇌혈관센터 구축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 센터는 기장군 및 울주군 주민들의 응급상황 시 골든타임 확보와 전문적인 치료 제공을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 53억원의 사업은 2025년 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내년 3월 중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기장군이 KTX-이음 정차역 유치를 위해 마지막 호소를 했다. 기장군은 오시리아관광단지, 암치료 거점, 한국야구박물관 등의 관광 및 의료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타당성조사와 범군민 서명운동을 통해 유치 당위성을 확보했다.

기장군 정종복 군수가 부산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에 반대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이 개정안은 도시계획시설 결정권을 부산시로 회수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기장군은 이로 인해 지역주민의 의견과 의사결정권이 훼손될 우려가 있다고 주장한다. 정 군수는 부산시의회 의원들을 방문해 개정안 반대 입장문을 전달하고 부결을 촉구했다.

기장군이 KTX-이음 기장역 정차역 유치를 위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퍼포먼스를 전개했다. 자원봉사자들은 KTX 정차로 인한 편의성 향상을 강조했고, 정종복 군수는 전군민의 유치 열망을 국토교통부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기장군은 지난해 타당성 조사를 완료하고 서명부를 제출했으며, 11월에 유치 분위기를 고조시킬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기장군이 세진교통봉사대에서 기탁받은 겨울용 이불 50채를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세진교통봉사대는 2016년부터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