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기장군
기장군, 심뇌혈관센터 구축 위해 4자 간 상생협약 체결
AI 요약기장군, 부산시, 서생면주민협의회, 동남권원자력의학원이 심뇌혈관센터 구축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 센터는 기장군 및 울주군 주민들의 응급상황 시 골든타임 확보와 전문적인 치료 제공을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 53억원의 사업은 2025년 2월까지 완료될 예정이며, 내년 3월 중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15일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병원동에서 부산시, (사)서생면주민협의회, 동남권원자력의학원과 함께 심뇌혈관센터 구축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과 단체는 기장군 및 울주군 주민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내 심뇌혈관센터 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심뇌혈관센터 구축사업은 지난 9월 서생면주민협의회의 예산확보로 총사업비 53억원이 확보되면서 본격화됐다. 현재 1차 보조금이 교부되어 수술실 리모델링을 위한 설계가 진행 중이며, 2025년 2월까지 수술실 리모델링 공사와 필수 장비 구비를 완료해 내년 3월 중 심뇌혈관센터가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과 단체는 기장군 및 울주군 주민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전문적인 치료를 신속하게 받을 수 있도록 동남권원자력의학원 내 심뇌혈관센터 구축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심뇌혈관센터 구축사업은 지난 9월 서생면주민협의회의 예산확보로 총사업비 53억원이 확보되면서 본격화됐다. 현재 1차 보조금이 교부되어 수술실 리모델링을 위한 설계가 진행 중이며, 2025년 2월까지 수술실 리모델링 공사와 필수 장비 구비를 완료해 내년 3월 중 심뇌혈관센터가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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