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금정구는 홀로 사는 가구의 고독사를 사전에 예방하고 응급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해 ㈜KT와 협력하여 오는 7월부터 '우리동네 스마트 Keeper 독거세대 안부확인 Project'-‘안심 LED센서등 설치’와 ‘띵동! 안부Call’사업을 추진한다. 시범사업추진과 관련하여 금정구는 지난 6월27일 금정구청 2층 소회의실에서 ㈜KT 재난사업안전팀과 KT Biz 솔루션 컨설팅팀을 초청해 동주민센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업무 담당자 등 20여명을 대상으로 LED 센서등 제품 시연 및 운영 방법에 관한 설명회를 가졌다. ‘안심 LED 센서등 설치’ 사업은 동작감지센서가 내장된 LED등의 동작감지 기능을 통해 일정시간(8시간)이상 움직임이 감지되지 않으면 자동으로 동 주민센터 담당자와 보호자의 PC·스마트폰을 통해 알림서비스가 제공되어 즉시 해당 가정을 찾아가 안부확인 및 응급대응을 하게 된다. LED 센서등은 맞춤형복지 중심동(서2,부곡1,장전2,남산,구서1) 20가구에 시범...

‘세계 여행-유럽 편’을 테마로 한 2018년 금정문화회관 ‘11시 브런치 콘서트’의 6월 여행지는 프랑스다. 세계여행 스토리텔러 김재열과 함께 다채로운 이야기와 더불어 음악을 즐길 수 있는 프랑스 음악여행이 여러분을 찾아간다. 보컬 미선 레나타, 플루트 국성화, 피아노 신영주의 연주로 프랑스의 음악을 들으며 프랑스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특별한 기회다. 다가오는 6월, 생상‧라벨‧드뷔시 등 뛰어난 음악가들을 배출한 프랑스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함께하는 고품격 음악회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한편, 8월부터는 12월까지 영국, 독일, 오스트리와 헝가리 여행이 이어진다. 이번 장밋빛 인생 '프랑스 음악여행'의 6월26일(화) 오전 11시며 입장료는 전석 1만 5천원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정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가 주관하는 2018년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돼 7월, 9-10월 3차에 걸쳐 강연과 탐방, 후속모임을 진행한다. 길 위의 인문학은 지역주민과 인문학자가 만나 함께 인문학 강연 및 탐방에 참여함으로써 인문학의 일상화·생활화를 추구할 수 있도록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도서관협회가 함께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에는 부산의 삶 모든 것이 화(和)하고 통(通)하게 하기 위한 몸부림의 역사라는 관점에서 세 명의 부산작가를 다루는 ‘모든 것이 화(和)하고 통(通)하다, 화통부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7월부터 총 3차에 걸쳐 강연 및 탐방, 후속모임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1차 프로그램은 ‘산의 뿌리, 화통의 기원 – 최해군, 『부산포』’라는 주제로 조갑상 소설가를 초청해 7월 11일부터 매주 수요일 10시에 강연2회, 탐방1회, 후속모임까지 진행한다. 2차 프로그램은 권유리야 부산외국어대 교수가 진행하는 ‘...

부산광역시 금정구(원정희 구청장) 금정문화회관에서 제 650회 금정수요음악회가 6월20일(수)에 열린다. 이번 금정수요음악회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남성 성악가 트리오 그룹 ‘헤븐싱어즈’의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정통 클래식 음악부터 대중음악에 이르기까지 품격과 즐거움을 갖춘 폭넓은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매번 최고의 무대를 선사하는 21세기 글로벌 공연팀인 헤븐싱어즈는 매년 60여회의 크고 작은 공연으로 전국의 관객과 소통하고 있다. 이번 수요음악회에서는 아카펠라, 가곡, pop&jazz 등 여러 장르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또한, 6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후 7시 30분에는 <JM앙상블의 ‘1+1’> 공연이 펼쳐진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어린이 중창단인 ‘팅커벨 중창단’과의 특별 무대가 꾸려질 예정이다. 입장권 : 일반 1만원, 청소년 5천원

부산광역시 금정구는 지난 3개월간 관내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주민센터 등에서 세계시민교육, 영어교육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한 장기자원봉사자의 활동성과를 6월4일(월)부터 6월20일(수)까지 금정구청 2층 갤러리에서 전시한다. 지역주민들과 아동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 기회 및 세계시민교육 실천의 장을 제공한 프랑스 봉사학생은 “금정구에서의 경험이 본인에게도 무척 값진 것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는 지난 5월 4일부터 6월 1일까지 5주간 매주 금요일마다 금정구청 중회의실에서 아동복지시설 종사자와 직원을 대상으로 “모든 아이는, 우리 모두의 아이”라는 주제로 부모교실을 운영했다. 올해로 3회를 맞은 부모교실은 '공감법, 대화법, 다중지능, 자아존중감, 도덕성'을 내용으로 5주간 진행되었으며, 특히 강의 후 소그룹 나눔 수업을 실시하여, 참여자들이 강의 내용을 자녀(아동) 양육에 적극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도와 부모교실의 효과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진행되었다. 5주간의 부모교실을 마치며 아동복지시설의 한 참여자는 “십여 명의 아이들을 처음 맡아, 현실적인 양육의 어려움이 커서, 이 일을 그만두어야 하나 하는 생각을 하며 참여하게 되었는데, 부모교실에서 배운 ‘눈을 보고 톤을 낮춰 아이의 얘기에 공감하고 안아주기’등을 실천하며 부모교실 전 한 아동과 겪은 트러블이 말끔히 해결되었고, 앞으로 아이들과 잘 할 수 있겠다는 희망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또...

부산광역시 금정구 부곡1동 통장연합회(회장 박상훈)는 지난 5월25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회원 13명이 농촌일손돕기를 위해 거창군 고제면 와룡마을의 이종복씨 농가를 방문해 사과 열매솎기와 가지치기 등으로 부족한 일손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구슬땀을 흘렸다. 이병주 고제면장은 이종복씨 사과농장을 찾아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먼 곳에서 고제면을 방문한 부곡1동 통장연합회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일손 돕기 봉사활동의 힘을 받아 고제면 ‘해따지 명품사과’가 생산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홍보에도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금정구 부곡1동 통장연합회는 “매년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한 고제면 농가에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는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보람을 느끼고 싶다”고 말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는 지난 5월 5일 토요일 어린이날을 맞아 금정문화회관 야외광장에서 「어린이․청소년의회」청원 접수 부스를 운영했다. 금정구 「어린이․청소년의회」 40명의 의원들이 직접 운영한 청원 접수 부스는 청원 제도 홍보, 퀴즈 이벤트, 청원 접수의 내용으로 진행되었으며 구민 500여명이 참여하였다. 이날 “모두가 살기 좋은 도시 금정구를 의한 의견”으로 접수된 60여건의 청원은 오는 5월13일,「어린이․청소년의회」의 자체 심사 과정을 거치게 되며,청원 심사 결과는 청원을 접수한 구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

2018 이태상프로젝트 (新)잡종블루스 댄스컬 1920년대 경성에 등장했던 모던걸. 웃음을 파는 여인을 대하는 조선인의 시선은 따갑기만 하다. 문화적 잡종들이 난리 블루스를 췄던 100년 전 풍경을 어떻게 바라봐야 할까. 4년 전 신라대 무용학과 교수로 부임한 뒤 부산지역 현대무용판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 넣어온 이태상 교수가 새로운 시도로 시민들 앞에 선다. 그가 이끄는 이태상프로젝트가 오는 5월12일~13일 금정문화회관에서 2018 바디콘서트(Body Concert) '잡종 블루스'를 선보인다. 이 교수는 현대무용이 어렵다는 편견을 깨기 위해 다양한 장르를 접목해 춤을 중심으로 밴드와 노래, 극적인 요소를 더했다. 특히 이번 공연을 위해 색소폰, 드럼, 피아노, 콘트라베이스, 멜로폰으로 구성된 '잡블밴드'도 결성했다. 중간중간 펼쳐지는 영상에 해설이 가미되어 당시대를 온몸으로 느껴볼 수 있는 이번 공연에 여러분을 초대한다.

부산광역시 금정구 장전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종숙, 이경숙)에서는 관내 장전교회(담임목사 이우식)와 지난 5월2일 장전2동 주민센터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맞춤형 특화사업 『소정마을 정담은 반찬나눔』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소정마을 정담은 반찬나눔』사업은 금정구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협약을 통한 지정후원금 「행복충전 희망나눔」사업을 통한 모금액으로 지난 연말연시 십시일반으로 모은 후원금으로 지역주민들의 어려움을 하나씩 해결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장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의 협약기관인 장전교회에서는 장보기, 조리와 함께 사업비의 50%를 후원하였으며, 지역주민들의 정성으로 마련한 밑반찬은 격주로 장전2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노인 및 장애인 20세대에 전달하기로 하였다. 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과 장애인 세대인 점을 감안하여 장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방문․배달하여 안부확인 등의 정서적 지지체계도 함께 구축하는 기...

부산광역시 금정구 남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27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통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해 지역 내 영세업소를 방문하여 사업취지를 설명하고 참여를 유도하는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관내 취약계층의 주 이용시설을 '머드레지킴이집' 으로 지정하여 복지사각지대를 상시 발굴할 수 있는 촘촘한 사회안전망을 마련하고, 지역사회 복지공동체 역할을 강화하고자 기획되었다. 매일 술과 라면만 사고 외상이 잦은 대상자를 찾아낼 수 있는 동네슈퍼, 싼 월세집만 찾는 청장년 독거세대를 최초로 접하는 부동산중개업소 등 관내 업소를 방문하여 사업에 대해 홍보하고, 어려운 이웃을 발견하면 바로 신고할 수 있도록 관심을 촉구하였다. 사업에 참여키로 한 업체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일은 우리가 가장 잘 알고 있으며, 힘들어 보이는 이웃이 있으면 다시 한번 살펴보겠다” 며 사업 취지에 적극 공감하고 참여에 열의를 보였다. 최경두 남산동행정복지센터장은 “지역 내에서 취약계층을 상시 발굴...

지난 4월26일, 금정구 부곡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도상, 신상호)는 洞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복지파수꾼 사업」을 실시했다. 4월에 6가구를 대상으로 첫 실시된 ‘찾아가는 복지파수꾼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1회 혼자 살고 있는 가정집을 방문하여 복지욕구 파악과 말동무 역할을 하며, 정서적 외로움을 경감시키고 고독사를 예방한다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매월 평균 5~10가구를 선정하여 주민들을 지속적으로 찾아갈 계획이다. 대상자 선정은 독거어르신, 장애인가구, 근로무능력자와 전수조사를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 중에서 협의체 회의를 통해 결정된다. 부곡4동 최도상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을 꾸준히 발굴하여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발한 봉사와 이웃 사랑 실천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