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금정구
부산 부곡4동, 찾아가는 복지파수꾼 사업
AI 요약지난 4월26일, 금정구 부곡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도상, 신상호)는 洞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복지파수꾼 사업」을 실시했다. 4월에 6가구를 대상으로 첫 실시된 ‘찾아가는 복지파수꾼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1회 혼자 살고 있는 가정집을 방문하여 복지욕구 파악과 말동무 역할을 하며, 정서적 외로움을 경감시키고 고독사를 예방한다...

지난 4월26일, 금정구 부곡4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최도상, 신상호)는 洞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찾아가는 복지파수꾼 사업」을 실시했다.
4월에 6가구를 대상으로 첫 실시된 ‘찾아가는 복지파수꾼 사업’은 협의체 위원들이 매월 1회 혼자 살고 있는 가정집을 방문하여 복지욕구 파악과 말동무 역할을 하며, 정서적 외로움을 경감시키고 고독사를 예방한다는 취지로 기획되었으며, 매월 평균 5~10가구를 선정하여 주민들을 지속적으로 찾아갈 계획이다.
대상자 선정은 독거어르신, 장애인가구, 근로무능력자와 전수조사를 통해 발굴된 취약계층 중에서 협의체 회의를 통해 결정된다.
부곡4동 최도상 공동위원장은 “지역사회 내 복지자원을 꾸준히 발굴하여 생활이 어려운 가정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발한 봉사와 이웃 사랑 실천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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