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문체부 공모 생활SOC사업 작은도서관 조성 분야에서 전국 최대 규모인 6개 작은도서관이 선정되어 국비 2억 2천만 원을 확보했다. 금정구는 올해 생활SOC사업으로 조성하는 6개관을 포함, 총 8개의 공립 작은도서관을 확충할 계획이다. 올해 조성되는 금정구 작은도서관은 온천천 작은도서관 ,은빛사랑채 작은도서관 ,구서 꿈숲 작은도서관 등이다. 부산도시철도 장전역 옆 온천천에 자리하는 ‘온천천 작은도서관’은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야외테라스, 독서 동아리룸 등을 갖춘 북카페형 도서관으로 만들어진다. 노인 인구가 많은 부곡·서동 지역의 ‘은빛사랑채 작은도서관’은 노인층에 특화된 공간과 자료를 갖춘 실버특화 도서관이며, ‘구서 꿈숲 작은도서관’은 도시철도 두실역 인근 도시숲에 조성되어 아파트 밀집지역 내 휴식과 독서를 위한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부곡1동, 선두구동, 구서1동 주민센터 내 북카페형 작은도서관 등이 조성될 계획으로 금정구는 ...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장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장근, 이경숙)는 전기조명업체 밝은세상(대표 여영호)과 업무협약을 맺고 찾아가는 취약계층 동절기 전기점검 및 현장수리를 위한 '소정마을 언제나 밝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밝은세상(대표 여영호)의 전기분야 재능기부와 전액 후원으로 이루어지는 '소정마을 언제나 밝음'사업은 지난해 12월부터 노후주택 등 전기안전에 취약한 가구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전기점검과 안전교육 등 가구별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월14일에는 홀로어르신 3가구를 찾아 안전점검과 교육, 노후전선 및 차단기 교체, 불량조명의 LED 전등 교체, 리모컨 설치 등을 통해 대상 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무허가 주택에 살면서 평소 전기안전 점검을 받아보지 못해 불안했었는데 점검을 받을 수 있어 좋았고, LED 전등으로 방이 밝아져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밝은세상 여영호 대표는 “동절기 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오는 15일부터 4박 5일간 초등학생 60명과 함께하는 겨울방학 ‘어린이 영어캠프’를 연다. 금정구는 매년 여름방학과 겨울방학에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체험형 영어학습을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자신감을 높여주기 위한 어린이 영어캠프를 운영하고 있다. 부산외국어대학교에 위탁해 운영되는 겨울방학 캠프는 지난 달 평생학습관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입소 첫날 반 편성 레벨테스트 등을 거쳐 부산외국어대학교 소속 원어민 교수진으로 구성된 강사들과 함께 읽기, 말하기, 쓰기, 듣기 등 집중교육과 여러 자료를 활용한 생활영어, 영어권 문화학습 등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원어민과의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영어 학습 동기를 부여한다. 금정구는 꾸준히 어린이 영어캠프를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줄 방침이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전국 최초로 모든 어르신들이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경로당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금정구에서는 지난해 모든 어르신들이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열린 경로당 조성계획을 마련해 132개 경로당에 열린 경로당 이용 안내문을 부착하고 경로당 이용제한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있다.또한 현재까지 32개 경로당을 방문해 운영비와 냉·난방비를 지원받는 공공시설인 경로당은 관련법과 규정에 따라 65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제한이 없어야 한다는 내용의 교육을 실시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노인 인구 증가에 따라 경로당 이용 수요가 늘고 있지만, 경로당이 기존 회원들만의 공간으로 인식되어 이용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례가 있어 이를 개선하기 위해 금정구는 올해 상반기까지 열린 경로당 조성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1월 16일,' 옴니피아노 시리즈Ⅰ : 미국 작곡가 이야기'로 2019년도 금정수요음악회의 첫 장을 연다. 피아니스트 이수민은 부산예술고등학교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졸업한 인재로서, 현재는 한양대학교 작곡과 겸임교수로 후학양성에 힘쓰고 있다. 또한, 피아니스트 문슬기는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에서 석사, 박사과정까지 마친 후 현재 덕원예술고등학교, 선화예중, 선화예고, 계원예고 등에 출강하고 있다. 이번 금정수요음악회에서 옴니피아노는 20세기 작곡가의 작품을 연주한다. 특히, 미국 작곡가의 곡을 들려줄 예정으로, 음악학자가 작품을 통해 설명함으로써 관객들로 하여금 현대음악을 쉽게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1월16일 이후 1월 매주 수요일 오후7시 30분에 열리는 금정수요음악회는 '강유정&한수연의 피아노 듀오 연주회', '창작국악단 젊은풍류 계절에 대한 찬미'로 관객여러분...

지난 12월 31일 부산광역시 금정구 구서1동에 위치한 우수체육관 수련생 30여 명이 이웃을 위한 착한 나눔을 했다. 초등학생부터 고교생에 이르는 수련생 180여명은 평소 즐겨먹는 간식인 라면을 아끼고 모아 기부했다. 이들이 1년간 모은 라면은 모두 500여 개로 한부모가족, 다자녀가족 등 2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소재 범어사(주지 경선스님)는 성보박물관 신축을 기념해 소장유물도록을 제작했다. 범어사는 지난 2003년 성보박물관을 개관했으나 내부면적의 한계로 문화재 관리의 어려움을 겪어 문화재청과 부산시의 지원을 받아 연면적 3000여㎡ 규모의 새 성보관을 건립할 계획이다. 범어사 성보박물관은 14세기 간행본 '삼국유사' 권4~5를 비롯하여 1000여 종의 전적을 소장하고 있다. 주요 불경과 해설서부터 시작해 불가에서 지켜야할 계율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책, 수행을 위한 책, 이치를 깨우치고 깨달음을 얻기 위한 책들이 있다. 또한 전통적인 불교의식과 작법에 대한 방법을 담고 있는 역대조사들의 행적과 어록을 통해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책 등 이외에도 전 시기를 거쳐 다양한 전적들을 소장하고 있다.;삼국유사' 권4~5(보물 제419-3호)를 포함한 1000여 종이 중 이번 도록 '梵魚寺의 典籍(범어사의 전적)'에서는 100종을 선별하여 책에 담았다. 범어...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와 금정구 발달장애부모협회(회장 임은영)는 12월24일부터 오는 31일까지 ‘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할 예정이다. 금정구는 2017년 부산 최초로 『발달장애인 권리보장 및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여 금정구 발달장애인의 권리보장에 관한 자문 역할과 체계적인 지원을 위해 힘쓰고 있다. 2018년 5월에 구성한 발달장애인 지원위원회는 지난 11월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지원 사업을 심의하기 위한 회의를 통해 발달장애아 부모가 직접 참여하는 발달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을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금정구 관공서와 다중이용시설 등에서 발달장애 인식개선 배지와 리플릿 등을 배부해 지역사회 내에 발달장애인의 특성을 바르게 알리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활동을 펼친다. 금정구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발달장애인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 더불어 살아가는 동반자임을 알리는 인식 변화와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될 것”이...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가 내년 1월부터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컨설팅'과 '공동주택 계약원가 자문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현장! 맞춤형 컨설팅'은 아파트 단지에서 관리·회계, 건축공사, 설비공사 3개 분야 14개 항목에 대해서 컨설팅을 신청하면, 항목에 맞는 전문가를 선정해서 현장방문 컨설팅을 통해 보다 나은 관리방향을 제시해주는 서비스이다. 구는 컨설팅을 위해 각 분야 전문가 27명으로 구성된 ‘공동주택 관리지원단’을 구성해 외부전문가의 자문으로 입주자대표회의의 합리적인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투명하고 효율적인 공동주택 관리 문화를 확립할 예정이다. 아파트 실정에 맞게 장기수선계획을 조정하고자 할 때, 아파트 시설물 관리에 있어 각종 공사의 필요성 및 시기 적정성을 검토하고자 하는 경우와 회계처리기준에 따른 적정 자금관리를 검토하고자 하는 경우 등 공동주택 관리에 있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공동주택은 언제든지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컨설팅 신청대상은 ...

부산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전국 최초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이라면 누구든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열린 경로당’을 조성한다. 2018년 10월 금정구 노인인구는 4만3905명(총 인구의 18%)으로 매년 노인인구가 증가하고 경로당 회원 수도 늘고 있으나, 경로당이 기존 회원들만의 공간으로 인식되어 이용의 어려움을 호소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금정구는 문턱이 없는 ‘열린 경로당’을 조성하기 위해 132개소의 경로당을 방문해 전 회원을 대상으로 경로당 이용 관련 규정과 개방 당위성 교육을 실시하고 각 경로당에 안내문을 부착할 계획이다. 또 경로당 이용제한 신고센터를 운영해 이용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들의 회원가입, 안내를 돕는다. 경로당은 65세 이상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시설(노인여가시설)로 구에서 운영비와 냉·난방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금정구는 내년 일일 평균 이용인원, 최근 2년간 신규 회원 현황 등의 실태조사를 통해 이용제한 경로당으로 판명되면 지원...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는 지난 11월 29일 강릉 세인트존스 호텔에서 개최된 2018년 행복e음 핵심요원 활동 보고대회에서 활동지원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행복e음 핵심요원은 사용자 근접지원, 사용자 의견 대변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금정구는 행복e음 핵심요원 활동 지원을 통하여 행복e음 개선과 사회복지업무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부산광역시 금정구(구청장 정미영) 금사회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종석)는 지난 11월18일 '소통·화합·공감!”'을 주제로 한 '함께 어울림! 今사랑 행복한 마을 잔치'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2018년 주민자치회 공모형 프로그램 '소통·화합·공감! 今사랑 해피 네트워크' 사업 중의 하나로, 금사회동동의 지역 내 다양한 연계기관이 동참하여 다양한 볼거리 및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풍물패의 길놀이로 성대한 마을축제의 서막을 열고, 청소년들의 무술과 댄스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공연과, 문인화·네일아트 체험행사, 사랑의 먹거리장터 등 풍성한 프로그램이 펼쳐져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김종석 금사회동동 주민자치위원장은“행사를 위해 함께 애써주신 기관,단체와 주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고, 이번 '今사랑 행복한 마을 잔치'가우리 금사회동동 주민 모두 마음의 문을 열고 소통하며 화합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