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금정구 주요 명소에 대한 홍보와 지역관광객 활동 편의를 위하여 관광안내지도를 전면 개정하여 제작·배포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판 지도는 휴대가 편리한 접이식 포켓형으로 제작됐으며, 구 내 명소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관광안내지도, 금정산성, 회동호 등 10대 관광명소에 대한 최신 정보, 추천 관광코스, 감성 카페와 맛집 소개, 축제와 행사, 교통안내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사탕수수 성분의 친환경 재생용지를 사용하여 제작하여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도시 금정 ESG 실천에 동참하였다. 금정구는 제작된 관광안내지도를 관광안내소에 배포하고, 누구나 빠르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금정구청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김재윤 부산 금정구청장은 “이번 지도는 금정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기념품이 될 수 있도록 정성껏 제작했다”라며, 관광안내지도를 통해 많은 분이 금정구 주요 명소를 찾아주시길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금정문화재단(이사장 김재윤)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지역문화재단 종사자 역량강화 해외연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해외연수 비용 국비 1천5백만 원을 지원받는다. 2023 지역문화재단 종사자 역량강화 해외연수 공모사업은 전국의 지역문화재단 종사자의 업무역량 증진 및 문화재단 간 협력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2건이 선정됐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금정문화재단, 부산진문화재단, 울주문화재단 등 3개 지역문화재단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공동 프로젝트로 지역문화재단 간의 교류와 협력의 의미가 크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이탈리아 페라라시에서 열리는 페라라버스커스페스티벌에 참관하여 해외 축제와의 교류 및 페라라시의 지역문화, 축제의 친환경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례를 학습할 전망이다. 금정문화재단 김재윤 이사장은 “본 연수가 금정구의 공연예술계 성장과 구민들에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기대한다”라고 말했...

(재)금정문화재단(이사장 김재윤)이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모사업인 ‘2023 문화다양성확산사업(구, 무지개다리사업)’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다. ‘2023 문화다양성확산사업(구, 무지개다리사업)’은 소수문화, 세대문화, 하위문화, 지역문화, 다문화 등 다양한 문화를 형성하는 문화주체들의 문화예술기반 교류‧소통 활성화 및 문화권 보장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세부 지원 내용으로는 각 지역의 문화다양성의 목적과 유형에 맞는 지역 특화사업과 문화다양성의 날(매년 5월 21일)을 맞아 추진되는 문화다양성 주간 프로그램 운영 지원 등이 있으며, 2024년까지 총 2년 연속으로 지원된다. ‘2023 문화다양성확산사업(구, 무지개다리사업)’사업은 1차 서류심사에서 총 30개의 기관이 신청하였으며, 총 2차 심사에 거쳐 22개 기관이 선정되었다. (재)금정문화재단은 부산지역 유일 주관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오는 5월부터 금정구 전역에서 문화다양성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과 활동들이 ...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5월 4일부터 7일까지 열리는 ‘제38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금정구 관광홍보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C홀)에서 열리는 제38회 서울국제관광전에는 40여 개국 300여 개 기관·기업이 참여하며, 20개국 관광 장·차관, 국제기구 및 기업 관계자 500여 명이 참여하는 서울관광산업컨퍼런스와 동시에 개최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과 함께 떠나는 4일간의 세계여행’이란 테마로 티니핑 쇼 등 가정의 달 특별행사와 함께 여행크리에이터의 강연, 여행상품특별판매관 운영 등 많은 사람이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금정구는 4일간 관광안내지도, 관광가이드북 배부 등을 통한 홍보 활동, 금정구 관광 홍보영상 송출, 관광기념품 비치, 술빵만들기 3D퍼즐 금정산성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금정산성 막걸리 시음회 ‘명인과의 만남’이벤트 등 다양한 내용으로 부스를 운영함으로써 금정구만의 특색있는 지역관광 대외 인지도를 올릴 예...

대한민국 식품명인협회 회장에 (유)금정산성 토산주 대표 유청길 명인이 당선됐다. 식품명인협회는 지난 4월 12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회장 선출 투표 시행 결과, 전국 각 지역 명인의 지지로 유청길 명인이 선출되었다. 유청길 회장은 2013년 대한민국 식품명인(산성막걸리) 제49호로 지정, 국내 최초 막걸리 분야 명인이자 부산 최초의 명인으로 지정된 바 있다. 유청길 회장은 “숨어있는 명인 발굴 및 지원, 농협을 통한 명인 제품 홍보로 국산품 사용 활성화, 전수자 장려금 외 명인 활동에 대한 보상 확대 등 전통 식품의 발전과 명인의 후생 복지를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명인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더욱 발전하는 식품명인협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식품명인 제도는 우수한 우리 식품의 계승·발전을 위해 제조·가공·조리 등 분야를 정하여 식품명인으로 지정 육성하는 제도로, 현재 제91호까지 식품명인이 지정되어 전통 식품 발전과 계승에 노력하고 있다. 대한민국 식...

부산 금정문화재단(김재윤 이사장)은 '섯골 우리동네 공예방' 상반기 교육 프로그램을 섯골문화예술촌에서 운영한다고 밝혔다. '섯골 우리동네 공예방' 상반기 프로그램의 주제‘문화 체험활동을 통한 풍요로운 삶’으로 지역주민에게 직접적인 문화 체험활동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문화적 감수성과 성취감 향상, 인간관계 확대 및 다양한 교류를 통해, 더욱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상반기 운영프로그램은 5월 16일부터 7월 13일까지 진행되며, 금정구 외 주민도 참여할 수 있다. 참가비와 재료비는 모두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정원 마감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섯골문화예술촌 유선(051-521-6230), 또는 이메일(yhpark@gjfac.org)로 신청하면 된다.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청년응원 멤버십 금정 청년 그라운’에 참여할 운영사업자를 오는 5월 1일까지 모집한다. 「금정 청년 그라운드」는 청년들이 지역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카페와 공방, 복합문화공간 등 민간 공간의 영역을 청년-그라운드로 지정하여 청년들의 도전을 응원하고, 다양한 네트워킹 활동을 지원하는 곳이다. 소규모 청년 모임이 가능한 공간운영자를 모집하여, 스터디 모임․ 동아리 회의 장소 등 청년 활동에 적합한 공간을 선정,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여 교류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려나갈 계획이다. 오는 6월에는 금정구에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청년 200명을 모집하여, 음료 구매 및 공간대여료 등으로 사용할 수 있는 1인 10만 원 상당의 활동 지원비(모바일 포인트)도 지급하고, 각 그라운드별 20여명의 청년을 매칭하여 공간을 활용해 나갈 예정이다. 신청 자격은 금정구 소재한 임대차 또는 매매계약이 공고일 현재 1년 이상 남아있는 사업주이며, 사업장 대표(운영자)가 청...

부산 금정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2023년 도서관 상주 작가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역주민들을 위한 독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 상주작가 지원사업은 작가가 공공도서관에 상주하면서 지역주민을 위한 문학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운영하고, 도서관은 작가의 작품 집필 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금정도서관은 지난 3월 상주작가 공개 채용을 해 지역 내 작가인 임순옥 작가를 선정했다. 임순옥 작가는 2016년 월간 '어린이와 문학'으로 등단했고, 2023년 국제신문 신춘문예 '마음의 거리'로 단편소설 부문을 수상하였다. 상주작가 프로그램으로는 그림책에 담은 나의 우주, 서평쓰기 프로젝트, 청소년 습작노트, 우리 가족은 시인, 어린이 모자이크 글쓰기, 테마가 있는 북큐레이션, 상주작가와 함께하는 북토크 등이 있다. 임순옥 작가는 “도서관에 오는 분들에게 집과 직장이라는 일상속에서 도서관을 통해 새로운 이야기를 꿈꾸며, 그 너머의 이야...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4월부터 금정도서관과 금샘도서관, 관내 작은도서관 5곳(금정 아이꿈자람, 미리내, 구서역, 섯골 북카페, 부곡1동)에서 북스타트(Book Start) 사업을 진행한다. 북스타트 사업은 북스타트코리아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해 아기들이 책 읽기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그림책이 든 가방과 부모 가이드북을 전달하여 생애 초기 독서 습관 형성 및 자녀 양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사회적 육아 지원 사업이다. 금정구에 주소지를 둔 3개월 이상 7세 미만의 영·유아를 대상으로 단계별 그림책 꾸러미를 선착순 무료 배부하며, 수령을 희망하는 보호자는 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여 금정·금샘도서관 어린이자료실 및 작은도서관(금정 아이꿈자람, 미리내, 구서역, 섯골 북카페, 부곡1동)을 방문하면 된다. 그림책 꾸러미 배부와 함께 앞으로는 영·유아와 보호자가 참여하는 북스타트 연계 프로그램도 진행할 예정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금정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금정도서...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10일 2023년 지속가능발전 가치 확산을 위한 교육을 전 직원을 대상으로 2회에 걸쳐 실시했다. 지속가능발전이란 지속가능한 경제성장, 포용적 사회구현, 기후 위기 극복을 추구하며 미래세대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능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현재 세대의 필요를 충족시키는 발전을 말한다. 이번 교육은 작년 7월 시행된 지속가능발전기본법을 이해하고 지속가능발전 가치 확산 및 정책 내재화를 통해 향후 관련 정책을 적극 선도해 나가고자 전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창언 경주대 교수를 초빙해 ‘SDGs에 다가서기’라는 주제로 지속가능발전의 개념, 지속가능발전 목표 이행의 필요성, 세계적 동향과 주요 이슈, 지속가능발전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제언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시대가 직면한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가능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실천해야 할 방향과 과제를 공유하는 등 지속가능발전 공감대를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향후 금정구는 지속가능발전 기본조례 ...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지난 6일 중장년 1인 가구의 고립감 완화와 이웃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을 위한 고독사 예방사업인 '솔로(Solo) 5060' 프로그램(1회기)을 시행했다. 고독사란 가족이나 친척 등 주변 사람들과 단절된 채 혼자 임종을 맞고 시신이 일정 시간 흐른 뒤 발견되는 죽음을 말한다. 최근 1인 가구 급증과 함께 실업이나 질병 등 여러 사유로 사회에서 고립된 후 쓸쓸히 삶을 마감하는 고독사 사례들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다. 이에 금정구에서는 올해 신규사업으로 고독사 사례에서 나타난 고독사 고위험군인 1인 50대~60대 중장년 연령의 남성을 중심으로 고독사 예방 자조모임 '솔로(Solo) 5060'을 운영하기로 했다. 첫 1회기 모임에서는 1인가구 10명을 대상으로 중장년 맞춤 치매예방교육 및 카페 체험를 통해 당사자들 간의 소모임 참여로 활동을 함께해봄으로써 소속감 고취 및 사회․정서적인 지지의 기회를 마련했다. 이날 프로그램 참여자는 “사람들과 이야...

부산 금정구(구청장 김재윤)는 오는 26일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은 평소 방문 상담이 어려운 구민들을 위해 생활 현장 속으로 직접 찾아가서 세무 상담을 하는 것으로 이번에 경로회관과 재래시장 등을 찾아간다. 마을세무사 제도는 지역 세무사의 재능기부로 이루어지며, 취약계층 및 영세사업자 등의 지역주민들에게 국세 및 지방세에 대한 세무 상담을 무료로 해주는 제도로, 2016년 시행 이후 지역주민들에게 꾸준히 호응을 얻고, 점점 이용 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이다. 오는 4월 26일 경로회관 상담 이후, 다음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현장상담실'은 6월 28일 재래시장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상담 및 예약은 금정구청 세무1과 세무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 금정구 관계자는 “무료로 세무사에게 직접 상담받을 좋은 기회인 만큼 많은 구민이 방문하셔서 상담받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구민에게 힘이 될 수 있는 세무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