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금정구
금정문화재단, 2023 지역문화재단 종사자 역량강화 해외연수 공모 선정
AI 요약금정문화재단(이사장 김재윤)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지역문화재단 종사자 역량강화 해외연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해외연수 비용 국비 1천5백만 원을 지원받는다. 2023 지역문화재단 종사자 역량강화 해외연수 공모사업은 전국의 지역문화재단 종사자의 업무역량 증진 및 문화재단 간 협력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

금정문화재단(이사장 김재윤)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전국지역문화재단연합회가 주관하는 '2023 지역문화재단 종사자 역량강화 해외연수'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해외연수 비용 국비 1천5백만 원을 지원받는다.
2023 지역문화재단 종사자 역량강화 해외연수 공모사업은 전국의 지역문화재단 종사자의 업무역량 증진 및 문화재단 간 협력 도모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올해 총 2건이 선정됐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금정문화재단, 부산진문화재단, 울주문화재단 등 3개 지역문화재단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공동 프로젝트로 지역문화재단 간의 교류와 협력의 의미가 크다.
본 프로젝트를 통해 이탈리아 페라라시에서 열리는 페라라버스커스페스티벌에 참관하여 해외 축제와의 교류 및 페라라시의 지역문화, 축제의 친환경 프로젝트 등 다양한 사례를 학습할 전망이다.
금정문화재단 김재윤 이사장은 “본 연수가 금정구의 공연예술계 성장과 구민들에 수준 높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 제공으로 이어지는 선순환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의 대상인 페라라버스커스페스티벌은 올해 36회를 맞이하는 세계 최대규모 공연예술 축제로, 오는 8월 22일(화)부터 8월 27일(일)까지 총 6일간 이탈리아 페라라시 일원에서 개최되며, 축제 기간 중 금정·부산진·울주 등 3개 재단 종사자 5명이 방문할 전망이다.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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