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 부곡2동, 조은찬앤푸드 부곡점에 '우리동네 착한가게 17호점' 현판 전달. 조은찬앤푸드 부곡점은 매월 약 20만 원 상당의 밑반찬을 어려운 이웃에게 제공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 금정구, 어린이공원 3곳 새단장… 주민 힐링 공간으로 재탄생

부산 금정구 부곡1동, 복지 사각지대 발굴 위한 '마음잇기 실태조사' 실시. 9월부터 10월까지 복지통장이 체납자 등 중점대상과 주민등록 사실조사 대상 가구를 방문, 위기 여부 조사 후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예정.

부산 금정구 부곡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봉디미, 의견있수(issue)다!' 행사를 통해 주민과 사대부고 학생들이 함께 마을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버스정류장 빗물 고임, 쓰레기 무단투기, 사대부고 통학로 안전 문제 등을 주요 의제로 제시했으며, 향후 봉디미 한마당 축제에서 주민 투표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 '금정산성 별밤캠핑' 성료... 역사테마 관광 프로그램 '금정산성수호대' 일환으로 1박 2일간 진행, 무예공연, 별밤 콘서트, 별자리 이야기, 산성지역음식, 금정산성길 트레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부산시 금정구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부산대 상권 활성화를 위한 '부산세일페스타-부대앞으로' 행사를 개최한다. 부산대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공연, 이벤트, 푸드존, 맥주존 등을 운영하며, 부산대학교 학생들과 지역 예술팀의 공연, 댄스 경연대회, 패션 마켓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상생쿠폰을 통해 행사 참여 업체에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금정구는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 구서1동, '똑똑!한 복지통장' 발대식 개최… 주민등록 사실조사와 연계, 복지위기가구 발굴 강화

부산 금정구 부곡3동은 8월 29일, 금정희망교육지구 ON-마을 희망교육 공모사업 "K-전통문화, 이리 즐겁다니! 「시시때때 세시풍속」"의 첫 프로그램 "견우직녀별에 차를 올리다, 칠석다례"를 운영했다. 외국인 유학생과 초등학생들은 춘향전 사랑가 각색 퓨전 국악공연 관람, 오륜정 칠석 꽃차 다례 체험 등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24절기와 세시풍속의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한국 전통문화를 배우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곡3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이 한국 문화를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금정구 금사회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동 복지안전망 역량 강화 및 민관 협력체계 내실화를 위한 '2025년 찾아가는 복지스쿨'을 개최했다. MBTI를 활용한 소통 교육을 통해 마을 리더의 역량을 강화하고, 1인 고립가구 등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주민 주도적 활동을 증진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부산 금정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8월 14일부터 29일까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연차별 시행계획'에 대한 민·관 합동 모니터링을 3단계에 걸쳐 실시했다. 5개 실무분과 위원들은 44개 세부사업을 검토하고, 사업 성과 및 민관 협력 정도 등을 분석하며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9월 실무협의체 회의를 통해 최종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민선8기 10대 공약 및 역점사업 보고회 개최. 5대 구정 목표 아래 44개 세부 공약사업 추진, 현재 이행률 68%. 부곡2동 행정복지센터 신축, 땅뫼산 수변 산림공원 조성 등 주요 사업 순항 중. 윤일현 구청장, 타 기관 협력 필요 사업 추진 위한 소통 강조 및 예산 확보 노력 당부.

부산 금정구 부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8월 27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 위기 가구 조기 발굴 및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한 ‘인적 안전망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금정구장애인복지관 김은영 관장이 강사로 나서 마을 복지 공동체 구축 및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 방안을 교육했으며, 사례 중심 강의와 토론을 통해 위기 상황 점검 및 지역 자원 연계 방안을 모색했다. 부곡1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민·관 협력 기반 역량 강화 교육을 정기적으로 추진하고, 촘촘한 마을 복지 안전망 구축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