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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곡2동, 주민참여 마을의제 발굴 행사 ‘봉디미, 의견있수(issue)다!’ 개최
AI 요약부산 금정구 부곡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봉디미, 의견있수(issue)다!' 행사를 통해 주민과 사대부고 학생들이 함께 마을 문제를 논의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버스정류장 빗물 고임, 쓰레기 무단투기, 사대부고 통학로 안전 문제 등을 주요 의제로 제시했으며, 향후 봉디미 한마당 축제에서 주민 투표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할 계획이다.

부산시 금정구 부곡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최형오)는 지난 8월 총 4회에 걸쳐 대동대학교 평생교육원 601호에서 ‘봉디미, 의견있수(issue)다!’행사를 진행하였다.
‘봉디미, 의견있수(issue)다!’는 부산시 주민자치회 마을의제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마을문제를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는 열린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의견이 공유되었다.
특히 이번에는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이하 사대부고)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청소년의 시각에서 본 마을 문제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 당일에는 주민과 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세대가 어우러진 활발한 토론의 장이 되었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 스스로 마을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주민 의견 수렴 결과는 우천 시 버스정류장 주변 빗물 고임,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확산, 사대부고 통학로 앞 급경사로 인한 안전 문제 등 마을 현안이 주요 의제로 도출되었다.
또한 오는 봉디미 한마당 축제에서는 도출된 의제들 주민 투표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더 많은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최형오 주민자치위원장은“이번 자리는 세대가 함께 참여해 마을 의제를 발굴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소통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정미 부곡2동장은“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해 마을 문제를 이야기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며 "이번 행사에 나온 의견들을 충분히 검토하여 향후 정책에 반영할 방법을 고민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봉디미, 의견있수(issue)다!’는 부산시 주민자치회 마을의제 공모사업으로 선정되어 퍼실리테이터와 함께 주민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불편 사항과 마을문제를 직접 제안하고 토론하는 열린 장으로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의견이 공유되었다.
특히 이번에는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이하 사대부고)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여 청소년의 시각에서 본 마을 문제와 참신한 아이디어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 당일에는 주민과 학생 등 30여 명이 참여하여 세대가 어우러진 활발한 토론의 장이 되었으며,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민 스스로 마을의 미래를 그려보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주민 의견 수렴 결과는 우천 시 버스정류장 주변 빗물 고임,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확산, 사대부고 통학로 앞 급경사로 인한 안전 문제 등 마을 현안이 주요 의제로 도출되었다.
또한 오는 봉디미 한마당 축제에서는 도출된 의제들 주민 투표를 통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더 많은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최형오 주민자치위원장은“이번 자리는 세대가 함께 참여해 마을 의제를 발굴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청소년이 함께하는 소통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정미 부곡2동장은“주민과 청소년이 함께 참여해 마을 문제를 이야기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라며 "이번 행사에 나온 의견들을 충분히 검토하여 향후 정책에 반영할 방법을 고민해 나가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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