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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외국인 유학생과 초등학생 대상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운영
AI 요약부산 금정구 부곡3동은 8월 29일, 금정희망교육지구 ON-마을 희망교육 공모사업 "K-전통문화, 이리 즐겁다니! 「시시때때 세시풍속」"의 첫 프로그램 "견우직녀별에 차를 올리다, 칠석다례"를 운영했다. 외국인 유학생과 초등학생들은 춘향전 사랑가 각색 퓨전 국악공연 관람, 오륜정 칠석 꽃차 다례 체험 등을 통해 한국 전통문화를 경험하고 24절기와 세시풍속의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참여자들은 한국 전통문화를 배우고 서로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부곡3동장은 앞으로도 지역 아이들이 한국 문화를 배우고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시 금정구 부곡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8월 29일, 금정희망교육지구 ON-마을 희망교육 공모사업인 K-전통문화, 이리 즐겁다니! '시시때때 세시풍속'의 첫 번째 프로그램인 '견우직녀별에 차를 올리다, 칠석다례'를 운영했다.
본 프로그램은 오륜발전협의회‧금정청소년수련관‧부산가톨릭대학교와 연계하여 외국인 유학생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이해하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내용은 춘향전 사랑가를 각색한 “퓨전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한국 전통음악을 통해서 외국인 유학생과 초등학생이 서로 소통의 장을 열고, 오륜정에 앉아 칠월칠석날 꽃차를 마시는 "전통 다례 체험”을 하면서 자연의 변화에 맞춘 한국의 24절기 의미와 민족고유의 세시풍속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 A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배우며, 한국 아이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초등학생 B는 “외국인과 함께 하는 체험이 신기하고 즐거웠고, 우리나라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알려주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유임숙 부곡3동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아이들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릴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배우고 익히면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춘향전 사랑가를 각색한 “퓨전 국악공연”을 시작으로 한국 전통음악을 통해서 외국인 유학생과 초등학생이 서로 소통의 장을 열고, 오륜정에 앉아 칠월칠석날 꽃차를 마시는 "전통 다례 체험”을 하면서 자연의 변화에 맞춘 한국의 24절기 의미와 민족고유의 세시풍속의 가치를 이해하는 시간으로 이루어졌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외국인 유학생 A는 “한국의 전통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배우며, 한국 아이들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초등학생 B는 “외국인과 함께 하는 체험이 신기하고 즐거웠고, 우리나라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알려주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러웠다.”라고 말했다.
유임숙 부곡3동장은 “이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아이들뿐만 아니라 외국인에게도 한국의 전통문화를 알릴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아이들이 우리 문화를 배우고 익히면서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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