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문화재단과 크리에이터 양성 기업 슈퍼네트웍스가 11월 5일 'AI 기술 활용 문화예술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AI와 문화예술의 융합을 통해 지역 예술가와 크리에이터에게 새로운 창작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양 기관은 향후 AI 예술 창작 지원 프로그램, 디지털 콘텐츠 제작, AI 역량 강화 워크숍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시 금정구가 11월 6일, 지역 특색을 담은 '금정형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해 대학, 연구원, 민간기업 등 28개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인구 감소 등 지역 위기 극복을 위해 수평적 거버넌스 구축과 긴밀한 협업체계 강화를 다짐했다.

부산 금정구는 오는 2025년 12월 6일 금정문화회관에서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과 콜레기움 무지쿰 서울이 함께하는 '8 Seasons'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서는 비발디의 '사계'와 피아졸라의 '부에노스 아이레스의 사계'를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콘서트 가이드 나웅준의 해설이 더해져 관객의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부산시 금정구가 지난 11월 1일 남산로 일원에서 약 3,500명의 방문객이 참여한 가운데 '2025 글로컬 문화 in(人) 남산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금정구, 부산외국어대학교, 남산로 상인회가 협력하여 푸드마켓, 다문화 체험, 다채로운 공연 등을 선보이며 지역 상권 활성화와 글로벌 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부산 금정구가 6월부터 10월까지 750여 명의 주민을 대상으로 화재 진압, 심폐소생술(CPR) 등 실습 위주의 '생활민방위 안전체험교실'을 운영했다. 특히 미취학 아동을 위한 맞춤형 CPR 교육이 큰 호응을 얻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체험 중심의 안전 교육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가 지난 11월 1일 온천천 일원에서 3,000여 명의 관람객이 참여한 가운데 '2025 복지교육축제 WITH금정'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기존의 복지, 평생학습, 아동·청소년 관련 4개 행사를 통합하여 '나눔과 배움, 다 함께 성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복지, 희망, 학습, 어울림 4개 존으로 구성되었으며,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시 금정구가 지난 1일 '꼬마농부 체험텃밭학교' 졸업식을 개최했다. 4월부터 10월까지 20회에 걸쳐 모종심기, 친환경 퇴비 만들기, 요리실습 등 다양한 자연친화적 프로그램을 이수한 37명의 꼬마농부들이 졸업장을 받았으며, 구는 앞으로도 도시 속 텃밭 체험을 통해 가족들이 자연과 교감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부산 금정구의 핵심 환경자산인 금정산이 시민들의 오랜 염원 끝에 국립공원으로 최종 지정되었습니다. 금정산은 풍부한 역사·문화 자원과 생태적 가치를 지녀, 이번 지정을 통해 자연환경 보전과 지역 문화·관광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금정구는 향후 부산시, 환경부와 협력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부산 금정구가 지난 11월 1일 회동호 땅뫼산 일원에서 가을빛 축제 '회동호가 신.이.나!'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오륜대 신선설화를 바탕으로 한 이번 행사는 뮤지컬, 공연,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회동호의 아름다운 생태관광자원을 알리고 가을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부산 금정문화재단이 오는 11월 11일 부산외국어대학교에서 'AI 청년예술제' 결과 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년 한 해 동안 진행된 AI 기반 청년 예술 창작 프로그램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AI 융합 예술 콘텐츠와 영상 시연회 등 다양한 결과물을 선보일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 남산동 주민자치위원회와 각급 단체가 지난 28일, 관내 어르신 등 취약계층 200여 명에게 삼계탕을 대접하는 '동네방네 삼계탕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고 마을공동체 유대감을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금정구 부곡1동이 마을문제해결단과 함께 노후 우편함 100여 개를 교체하는 '우리동네 소식통 부곡우편함 새로고침' 사업을 추진해 주민들의 생활 편의와 주거 환경을 개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