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연제구가 '2025년 구·군 농축산시책 및 도시농업시책 평가'에서 농축산시책 최우수, 도시농업시책 장려 기관으로 선정되어 우수기관으로 뽑혔다. 이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수상으로, 농산물 수급 안정, 원산지 표시 관리, 축산물 위생 관리 등 농축산 분야와 도시농업 활성화 기반 구축, 정책 반영도 등 도시농업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제구는 12월 16일 아시아드시티 제우스홀에서 '연제희망교육지구 2025 성장공유 및 2026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2019년부터 연제구와 동래교육지원청이 협력해 온 '연제희망교육지구'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행사에는 교육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학교 및 마을교육공동체의 운영 사례 발표와 함께 2026년 사업 계획 발표 및 역량 강화 특강이 진행되었다.

해운대구가 KTX-이음 신해운대역 및 센텀역 정차 확정에 따라 수도권 및 중부권 관광객 유치를 위한 다각적인 대책을 마련했다. 서울 청량리역 홍보 영상 송출, 열차 이용객 대상 이벤트, 관광 상품 공동 개발, 교통 편의 확충 등을 추진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부산시가 '2025 부산형 앵커기업 육성 지원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지역 제조업의 첨단 제조기업 전환 및 성장을 지원하는 '매뉴콘 프로젝트'의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13개 기관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앵커기업 전주기 공동 지원체계를 구축했으며, 우수 앵커기업의 성과 발표와 함께 앵커기업과 스타트업 간의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금정구 서3동 행정복지센터는 행복한그림동산 어린이집으로부터 지역 아동 및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91박스를 전달받았습니다. 이번 나눔은 지난 10월 열린 바자회 수익금과 교사, 학부모의 자발적 후원으로 마련되어 더욱 의미를 더했습니다.

부산 금정구가 행정안전부의 '민생회복 소비쿠폰' 집행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나 등급'을 획득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금정구는 주민 편의 증진을 위한 '찾아가는 신청 전담팀' 운영, 현장 중심 추진체계, 다양한 홍보 전략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을 확보했습니다.

부산 금정구가 2025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재정분석 종합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수상했다. 금정구는 재정효율성과 재정건전성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강서구가 관내 4개 공동주택 단지의 노후 공공보도 정비사업을 완료하여 주민들의 통행 불편을 해소하고 보행 안전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입주민 외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동주택 부지 내 보도를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총 597㎡ 규모의 보도블록을 재포장했다. 강서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비 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하고 편리한 보행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부산 강서구에 서부산영상미디어센터가 개관하여 주민들이 영상 창작, 교육, 상영 프로그램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게 되었다. 공동체 상영관, 영상 스튜디오, 1인 미디어실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향후 시민 대상 영상 제작 교육 및 청소년·청년 창작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 중구 보수동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어르신 건강 관리를 위해 경로당을 순회하며 건강 정보 제공 및 상담을 실시했다.

부산 중구 영주1동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가 홀로 어르신 3세대를 방문해 생신 축하 롤케이크를 전달하고 복지 상담을 진행했다.

부산 중구가 제7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시행에 맞춰 민주공원 일원에서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예방과 구민들의 자발적인 저감 실천 및 탄소중립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 제한, 불법 소각 행위 단속 등 강화된 대책이 시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