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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구, 2025년 재정분석평가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재정건전성 증명
AI 요약부산 금정구가 2025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에서 재정분석 종합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수상했다. 금정구는 재정효율성과 재정건전성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산시 금정구(구청장 윤일현)는 12월 16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행정안전부 주관)」시상식에서 재정분석 종합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방재정분석은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건전성·효율성·계획성 3개 분야 14개 지표를 기준으로 재정현황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13개 자치단체가 재정분석 종합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금정구는 부산광역시 기초단체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는 물가 및 인건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행사성 경비와 재료비 등 지출 구조를 조정하고, 다각적인 체납 징수 활동을 통하여 ‘재정효율성’을 강화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또한 유동부채에 대한 유동자산의 충당 정도를 측정하는 통합유동부채비율 지표에서 전년 대비 개선을 이끌어내며 ‘재정건전성’을 강화한 결과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재정 분석의 결과를 예산의 편성 및 집행 등 재정 운용 전반에 환류하여, 건전하고 체계적인 재정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지방재정분석은 매년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재정건전성·효율성·계획성 3개 분야 14개 지표를 기준으로 재정현황 및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전국 13개 자치단체가 재정분석 종합 분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금정구는 부산광역시 기초단체 중 유일하게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는 물가 및 인건비 상승에도 불구하고 행사성 경비와 재료비 등 지출 구조를 조정하고, 다각적인 체납 징수 활동을 통하여 ‘재정효율성’을 강화한 것이 주요 요인으로 작용하였다.
또한 유동부채에 대한 유동자산의 충당 정도를 측정하는 통합유동부채비율 지표에서 전년 대비 개선을 이끌어내며 ‘재정건전성’을 강화한 결과이다.
윤일현 금정구청장은 “재정 분석의 결과를 예산의 편성 및 집행 등 재정 운용 전반에 환류하여, 건전하고 체계적인 재정관리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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