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가 2026년 1월부터 구민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정보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스마트폰 활용 및 인공지능 관련 실용 중심의 맞춤 교육을 제공하며, 12월 24일부터 동래구청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받는다.

부산 동래구 명장1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적십자봉사회가 협력하여 '안부 TALK, 입맛 톡톡'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지역 주민들이 직접 만든 따뜻한 반찬을 이웃에게 전달하며 안부를 묻고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역 정육점과 교회의 지원도 있었습니다.

부산 동래구 안락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빌리브세웅병원과 협력하여 겨울철 심혈관 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 강좌 '부정맥, 가슴이 두근두근'을 개최했다. 300여 명의 주민이 참석한 이번 강좌에서는 부정맥 예방 및 건강관리법을 교육했으며, 치매 선별검사, 맞춤형 건강상담 등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되어 주민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부산동구가족센터가 '음악으로 전하는 사랑과 감사'를 주제로 2025년 가족음악회를 개최했다. 다문화 자조모임 축하공연, 사업보고, 화목부부 표창, 부산다문화어울림합창단 및 아미띠에 성악연구회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250여 명의 참석자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가족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동구는 가족친화문화사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는 재단법인 내원청소년단과 영도구진로교육지원센터 운영 위·수탁 계약을 체결했다. 내원청소년단은 2026년부터 3년간 센터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꿈 구체화를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가 부산시 2025년 지역복지분야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고독사 예방,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 등 4개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특히 중장년 사회관계망 형성 사업과 이웃연결단과의 협업을 통한 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연제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제경찰서가 연제구 종합운동장로 일대에서 청소년 대상 아웃리치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전화1388 및 센터 정보 제공과 상담 관심도 증진을 목표로 진행되었으며, 위기 청소년에게 필요한 지원과 정보를 현장에서 제공했다.

부산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신라대학교 가족상담센터와 협력하여 위기청소년 6가구를 대상으로 가족상담을 진행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는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는 위기청소년의 심리·정서적 어려움 해소와 가정 내 안정적인 지지체계 구축에 기여했으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부산시가 제5차 산업입지 수급계획에 따라 향후 10년간 기존 계획 대비 약 100만 제곱미터가 추가된 총 655만 9천 제곱미터의 산업용지를 확보했다. 이는 미래 신산업 기반 확보와 지역 전략사업 추진에 중요한 기반이 될 전망이다.

해운대구는 17일 '2025년 도시디자인탐사단 활동보고회'를 개최하고, 대학생들이 제안한 '1인 전용 이동식 독서부스 디자인'과 '관광에 색을 입히다. 리디자인 해운대' 프로젝트 결과물을 발표했다. 이번 보고회는 관·학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의 디자인 문제 해결과 관광 브랜드 가치 강화를 위한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자리였다.
![사하구가족센터,『2025년 사업성과보고회 [이음]』성황리 개최](https://www.newsro.kr/wp-content/uploads/2025/12/19b450553c7e08fa_1.jpg)
사하구는 지난 19일 노을이아름다운하단복합센터에서 사하구가족센터 주관으로 '2025년 사업성과보고회[이음]'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추진해 온 가족 지원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사회 내 가족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적 지원 체계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용자, 종사자, 후원자, 유관기관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체험부스 운영, 스탬프 투어, 식전공연, 사업 성과보고, 교육생 수료식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사하구가족센터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가족 환경에 대응하는 맞춤형 가족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기장군이 겨울방학을 맞아 영유아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해양수산 체험·교육 프로그램 특강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특강은 1월 5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운영되며, 나전칠기 공예, 바다 이미지 연필꽂이 만들기 등 13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기장군 1호 장인을 포함한 기장공예가협회 소속 작가들이 강사로 나서 전문적인 공예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수강료는 무료이고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22일 오전 9시부터 기장군 수산자원연구센터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