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운영 실적, 업무 노력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1인 가구, 청년, 노인 등 정신건강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에 힘썼다.

부산 중구는 12월 23일 코모도호텔에서 '2025년 중구 주민자치회 성과보고회 및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하여 주민자치 발전 유공자 시상 및 2025년 주민자치회 성과를 공유하고 화합을 다졌다.

부산 중구 동아아파트 11블럭에 RFID 기반 생물학적 음식물쓰레기 감량기 2대가 설치되어 내년 1월부터 운영된다. 이 감량기는 음식물쓰레기를 80~85% 줄이고 퇴비로 재활용할 수 있으며, 악취 및 해충 감소, 위생적인 배출 환경 조성, 처리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영도구 동삼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하여 난방 취약계층 어르신 가정을 방문, 전기요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부산 영도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 12명에게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겨울맞이 희망 온(溫) 박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영도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영도구는 2018년 최초 인증 이후 3회 연속 재인증을 달성하며 민원 취약계층을 배려한 안전하고 포용적인 민원 환경 조성 노력을 인정받았다.

부산 서구는 연말을 맞아 다자녀 가족을 대상으로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하여 미니 트리 및 케이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다자녀 가정이 행복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사상생활사박물관이 국립민속박물관의 '2026 다문화꾸러미 대여 운영' 공모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되어, 2026년에는 일본 꾸러미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일본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 사하구 감천1동 행정복지센터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행복꾸러미 전달식'을 개최하고 겨울이불, 귤, 샤인머스켓, 라면 등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연제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도 구·군 물가안정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연제구는 공공요금 동결,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물가 안정 정책을 추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행정안전부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인센티브 0.4억 원을 확보했다.

연제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훈련은 다중밀집시설 화재 및 폭발 사고를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18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직초등학교 학부모회로부터 취약계층 및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한 수제청 100병을 전달받았다. 학부모회는 지역사회 나눔에 기쁨을 표했으며, 학교 측은 교육청 사업과 연계된 이번 나눔에 감사를 표했다. 사직2동장은 학부모회의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하며 수제청을 필요한 곳에 전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