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가 버스 이용객의 편의 증진과 한파 피해 예방을 위해 추위대피소 '금정따쉼터'를 관내 13개 버스 승강장에 설치하고 겨울철 대책 기간 동안 운영한다.

부산 금정구가 2025년 지역 현안 사업 공론화위원회 결과 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과 전문가가 숙의한 정책 제언을 공유했다. 도시환경, 경제복지 분과에서 지역 의료체계 정상화, 상권 활성화, 금샘로 완전 개통 등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으며, 최종 정책 제언문은 내년 초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금정구가 동절기 민생안정 종합대책의 일환으로 어르신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점검하기 위해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금정구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맞춤형 돌봄서비스 현황을 점검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 접수 현장을 격려했다. 또한 금정구장애인근로작업장을 방문하여 동절기 시설 안전대책을 살피고 직업훈련을 체험했다.

부산 부산진구가 빈집 문제 해결을 위한 선도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2025년 빈집정비 활성화 유공으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평가에서 무허가 빈집 정비, 빈집 전담 부서 신설, 단계별 정비 계획 수립, 관계 기관 및 주민 협업 등 부산진구의 적극적인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사하구 치매안심센터가 동아대 RISE 사업단과 협력하여 첨단 스마트 기기 '디딤(DIDIM)'을 활용한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빔프로젝터를 활용한 게임 형식의 인지 활동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자기수용감각, 균형 감각, 근력 향상 및 뇌 기능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사전·사후 평가에서 인지 기능 향상이 확인되었다. 향후 사업 확대를 통해 경도인지장애 대상 인지강화 교실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부산 연제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제공'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10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AI를 활용한 복지사각지대 초기상담 추진으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도 함께 받았다.

기장군 정관읍은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정관읍 승격 10주년을 기념하여 '정관읍 홍보영상'과 '정관지 소책자(알재정관)'를 제작 완료했다. 이번 홍보물은 정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문화자원을 알리고, 젊고 활기찬 신도시와 전통이 공존하는 정관만의 매력을 담아내어 지역 홍보의 핵심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소책자에는 정관의 역사, 명소, 문학, 설화 등 유익한 정보가 수록되어 있으며, 주민자치위원회는 이를 통해 정관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살기 좋은 정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기장군이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추진실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확보했다. 전국체전 대비 도시 미관 개선 및 국민 생활 공간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민관 협력을 통해 113개소 환경 취약 지역 정비 및 폐기물, 불법 광고물 등을 제거했다.

부산 수영구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는 수영사랑회, 도시재생주민협의체와 함께 겨울 초화 식재 및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 앞 화단, 망미근린공원, 망미크리에이터센터에 꽃양배추, 비올라, 제라늄 등 420본의 겨울 초화를 심고 주변 환경을 정비했다. 망미1동은 앞으로도 주민들이 아름다운 마을 가꾸기에 참여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광안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저소득 취약계층의 노후 주택을 방문하여 전기 누전 점검 및 노후 전등 교체 사업을 실시했습니다. 전기 기술 재능 기부를 통해 화재 위험을 예방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부산 수영구가 2026년 1월 2일부터 만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가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할 경우 50만 원을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이는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정책으로,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 가능하다.

부산 수영구가 F1963 야외정원의 '부산시 제1호 민간정원' 선정을 기념하고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에프1963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이 명예도로명은 코스트코 정문 앞 사거리에서 수영고가교 밑까지 430m 구간에 5년간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