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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치매안심센터X동아대 RISE 사업단, 「치매 환자 뇌 건강 관리 프로그램」 진행
AI 요약사하구 치매안심센터가 동아대 RISE 사업단과 협력하여 첨단 스마트 기기 '디딤(DIDIM)'을 활용한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빔프로젝터를 활용한 게임 형식의 인지 활동을 통해 참여 어르신들의 자기수용감각, 균형 감각, 근력 향상 및 뇌 기능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사전·사후 평가에서 인지 기능 향상이 확인되었다. 향후 사업 확대를 통해 경도인지장애 대상 인지강화 교실까지 운영할 예정이다.

사하구 치매안심센터는 동아대 건강관리학과 RISE 사업단과 함께 치매 환자 쉼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첨단 스마트 기기인 ‘디딤(DIDIM)’을 활용해 치매 환자들에게 다양한 인지 활동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어두운 공간에서 빔프로젝터를 바닥에 투사해 게임 형식의 인지 프로그램을 구현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몸을 직접 움직이며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에 자연스럽게 참여했다. 이를 통해 자기수용감각을 자극하고 균형 감각과 근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뇌의 여러 영역을 동시에 활용하는 효과를 거뒀다.
특히 치매 환자에게 새로운 방식의 활동을 제공하는 것은 신경가소성을 촉진해 뇌 기능을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프로그램 전후로 실시한 한국형 간이 정신상태 검사(MMSE-K) 등 사전·사후 평가에서 참여자들의 점수 향상이 확인되었으며, 프로그램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치매환자 쉼터 관계자는“외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 환자들에게 보다 새롭고 다양한 접근을 시도할 수 있었다”며 “올해에 이어 2026년에도 동아대학교 RISE 사업단과 협력해 치매환자 쉼터는 물론 경도인지장애 대상 인지강화 교실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첨단 스마트 기기인 ‘디딤(DIDIM)’을 활용해 치매 환자들에게 다양한 인지 활동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어두운 공간에서 빔프로젝터를 바닥에 투사해 게임 형식의 인지 프로그램을 구현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은 몸을 직접 움직이며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에 자연스럽게 참여했다. 이를 통해 자기수용감각을 자극하고 균형 감각과 근력을 향상시키는 한편, 뇌의 여러 영역을 동시에 활용하는 효과를 거뒀다.
특히 치매 환자에게 새로운 방식의 활동을 제공하는 것은 신경가소성을 촉진해 뇌 기능을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의미를 지닌다. 프로그램 전후로 실시한 한국형 간이 정신상태 검사(MMSE-K) 등 사전·사후 평가에서 참여자들의 점수 향상이 확인되었으며, 프로그램은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치매환자 쉼터 관계자는“외부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치매 환자들에게 보다 새롭고 다양한 접근을 시도할 수 있었다”며 “올해에 이어 2026년에도 동아대학교 RISE 사업단과 협력해 치매환자 쉼터는 물론 경도인지장애 대상 인지강화 교실까지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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