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환경공단 중앙사업소가 아미동에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돌봄 꾸러미'를 지원했다. 2019년부터 매년 직원 성금으로 마련된 꾸러미는 식료품과 생필품을 담아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된다.

부산 부산진구는 동 주민센터 통합사례관리 신규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합적 욕구를 가진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담당자들의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부산진구가 구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2년간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내년에는 상담 횟수를 대폭 늘리고,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 음악회 연계, 전통시장 등 구민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누아르헤어로부터 백미 1,000kg를 기탁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누아르헤어는 리브랜딩 런칭 기념으로 나눔을 실천했으며, 부산진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

부산 부산진구가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인증을 최종 완료했다. 부산진구는 보행환경 개선,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 구축, 노인 일자리 확대 등 고령친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여성·아동·청년친화도시 인증에 이어 4대 친화도시 인증을 모두 받은 지자체가 되었다.

부산 금정구 부곡1동이 1인 가구 및 취약계층의 정서적 고립 완화와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해 청 횟집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청바다愛 담은 한상'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매월 1회 회덮밥과 매운탕 등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며, 단순한 음식 지원을 넘어 이웃 간 교류와 소통을 통해 정서적 고립을 완화하고 위기 가구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부산 금정구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하며 재난 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동참했다.

해운대구가 1인 가구 증가 및 고독사 문제 해결을 위해 '2026년 주민주도 복지안전망 강화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인적안전망이 취약계층 가구를 방문해 안부 확인, 말벗 지원, 밑반찬 제공 등 생활 밀착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사회복지기금 5천만 원이 투입된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10개 유관단체와 함께 '2026학년도 청소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업에 성실한 학생 13명에게 각 25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장학 사업은 2014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관 협력으로 진행된 캠페인에는 20여 명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가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역 자생단체와 함께 '고독사 제로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한다. 이번 캠페인은 3월까지 8개 자생단체 월례회와 병행되며, 화명지구대도 참여해 고독사 예방 실천 결의문을 낭독하고 서명했다. 이를 통해 지역사회 고독사 문제 해결 의지를 다지고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기장군이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기장군 파머스마켓'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2024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올해도 연 3회 주말 오픈마켓을 통해 관내 농산물을 홍보 및 판매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기장군 거주 농업인, 농식품 가공 사업장, 농촌 체험 사업장이며, 선정된 농가에는 마케팅 교육 및 오픈마켓 운영에 필요한 물품이 무상 지원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