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는 2026년 상반기 평생학습관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 2월부터 4개월간 인문교양, 취미생활, 힐링·건강 분야 13개 강좌에 총 229명을 선발하며, 수강료는 무료다. 신청은 2월 4일부터 5일까지이며, 해운대구 거주 성인 주민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부산 사하구 괴정1동 행정복지센터가 신괴정새마을금고로부터 쌀 60포를 기탁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 전달한다. 신괴정새마을금고는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 신평2동 행정복지센터는 신괴정새마을금고로부터 백미 50포를 이웃돕기 성품으로 전달받았다. 이번 기탁은 매년 연말연시 진행되는 '좀도리 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기탁된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 사하구 신평1동 행정복지센터가 신괴정새마을금고로부터 설맞이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마련된 양곡 100포를 전달받았습니다. 이 운동은 매 끼니 쌀을 모아 어려운 이웃과 나누는 새마을금고의 사회공헌사업으로, 신괴정새마을금고는 매년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부산 북구 덕천1동 행정복지센터와 남산정종합사회복지관이 'Feel통! 소통! DAY'를 통해 2026년 주요 사업 공유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 서비스 연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양 기관은 분기별 실무자 모임을 정례화하여 민관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주민에게 효율적인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다.

부산 북구 덕천종합사회복지관에 환경과 노인 일자리를 연계한 '우리동네 ESG 센터'가 조성되어 2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이 센터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및 폐장난감 새활용 사업을 통해 지역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노인 일자리 100개를 창출하며, 주민 참여형 환경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가 13개 동을 대상으로 2026년 동 연두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방문은 구정 운영 방향 공유 및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총 150여 건의 민원·건의사항이 접수되는 등 주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활발한 소통이 이루어졌다. 특히 신청사 건립 추진 현황 공유 및 주민 의견 수렴에 집중했다.

부산 북구는 2월 7일부터 11일까지 화명생태공원에서 '제5회 부산광역시 북구청장배 전국리틀야구대회'를 개최한다. 전국 30개 리틀야구단 400여 명이 참가하며, 유소년 야구 발전과 교류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 가능하다.

부산 북구가 관내 어린이집 종사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현수막, 리플릿 배부 및 서약서 서명 등을 통해 보육 현장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지원하며, '체벌 없는 보육', '아이의 권리 존중' 등의 메시지로 아동학대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부산 북구가 BNK부산은행으로부터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설맞이 복꾸러미' 650상자를 전달받았습니다. 복꾸러미에는 명절 필수 식료품이 담겨 있으며, BNK부산은행은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부산 기장군이 2월부터 청년들의 취업 활동 지원을 위해 자격시험 응시료와 면접수당 지원 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자격시험 응시료는 최대 10만원, 면접수당은 1회당 5만원(연 2회 최대 10만원)을 지원하며, 기장군 거주 19~44세 미취업·미창업 청년이 대상이다. 신청은 2월 2일부터 12월 10일까지 기장군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김호중 팬클럽 '부산밴드아리스'가 설을 앞두고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에 떡국 떡 600kg을 기탁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졌으며, 복지관은 이를 통해 저소득 가정 및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