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부산 북구
0
부산 북구, ‘우리동네 ESG 센터’ 조성 환경·일자리 연계 거점 마련
AI 요약부산 북구 덕천종합사회복지관에 환경과 노인 일자리를 연계한 '우리동네 ESG 센터'가 조성되어 2월부터 본격 운영된다. 이 센터는 폐플라스틱 재활용 및 폐장난감 새활용 사업을 통해 지역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노인 일자리 100개를 창출하며, 주민 참여형 환경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북구(구청장 오태원)는 덕천종합사회복지관 내에 환경과 노인 일자리를 연계한 자원순환 거점인 ‘우리동네 ESG 센터’를 조성하고, 오는 2월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ESG 센터’는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의 가치를 지역사회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지원하는 거점 공간이다.
북구는 시비 2억 8천만 원과 후원금 2천만 원 등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덕천종합사회복지관 1층(폐원 어린이집 공간)에 센터를 마련했으며, 연간 운영비 8,040만 원은 전액 시비로 지원된다.
센터에는 환경교육장, 체험프로그램실, 새활용(업사이클링) 전시장, 폐플라스틱 세척·분류·압축실, 공유공간 등이 조성됐으며, 총 면적은 296.98㎡에 이른다. 운영은 덕천종합사회복지관이 맡는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노인일자리와 자원순환을 결합한 운영 모델이다. 북구는 ‘우리동네 ESG 자원순환단’을 구성해 노인일자리 100명을 창출할 예정이며, 참여자들은 폐플라스틱 수거·세척 활동과 환경교육 해설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폐플라스틱 재활용과 폐장난감 새활용 사업을 통해 지역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키즈마켓 2호점과 연계한 유아용품 플리마켓 및 나눔 활동, 업사이클링 제품 전시, 세대이음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 주민 참여형 콘텐츠도 운영할 계획이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우리동네 ESG 센터는 자원순환 실천과 노인일자리를 연계한 지역 맞춤형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ESG 가치를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ESG 센터는 2026년 2월 운영을 시작하며, 3월 초 개소식을 열어 지역 주민들에게 공식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우리동네 ESG 센터’는 환경(Environment)·사회(Social)·지배구조(Governance)의 가치를 지역사회 생활 속에서 실천하도록 지원하는 거점 공간이다.
북구는 시비 2억 8천만 원과 후원금 2천만 원 등 총 3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덕천종합사회복지관 1층(폐원 어린이집 공간)에 센터를 마련했으며, 연간 운영비 8,040만 원은 전액 시비로 지원된다.
센터에는 환경교육장, 체험프로그램실, 새활용(업사이클링) 전시장, 폐플라스틱 세척·분류·압축실, 공유공간 등이 조성됐으며, 총 면적은 296.98㎡에 이른다. 운영은 덕천종합사회복지관이 맡는다.
이번 사업의 핵심은 노인일자리와 자원순환을 결합한 운영 모델이다. 북구는 ‘우리동네 ESG 자원순환단’을 구성해 노인일자리 100명을 창출할 예정이며, 참여자들은 폐플라스틱 수거·세척 활동과 환경교육 해설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폐플라스틱 재활용과 폐장난감 새활용 사업을 통해 지역 자원순환 체계를 강화하고, 키즈마켓 2호점과 연계한 유아용품 플리마켓 및 나눔 활동, 업사이클링 제품 전시, 세대이음 환경교육 프로그램 등 주민 참여형 콘텐츠도 운영할 계획이다.
오태원 북구청장은 “우리동네 ESG 센터는 자원순환 실천과 노인일자리를 연계한 지역 맞춤형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ESG 가치를 체감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환경교육과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ESG 센터는 2026년 2월 운영을 시작하며, 3월 초 개소식을 열어 지역 주민들에게 공식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