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사하구 다대1동 통우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다대동로 일대에서 도시환경정비를 실시했다. 통우회 회원과 동 직원 50여 명이 참여하여 쓰레기 수거 및 잡초 제거 등 상습 불결지 정비에 힘썼으며, 깨끗한 환경에서 명절을 맞이하고 방문객에게 좋은 인상을 남기고자 노력했다.

기장군이 민선8기 군수 공약 최종보고회를 열고 지난 4년간의 추진 성과와 향후 방향을 공유했다. 72개 세부사업 중 대부분이 안정적으로 추진 중이며, 기장역 KTX-이음 정차 확정, 동남권 메가시티 공항버스 노선 신설, 방사선의과학 융합클러스터 조성 사업 등이 주요 성과로 꼽혔다. 개발제한구역 해제, 대규모 도로·교통 인프라 구축 등 장기 과제도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단계별 추진 방향을 논의했으며, 반송터널 및 연결도로 건설사업 국비 확보 등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부산 사상구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 환경 개선, 지식재산 창출, 금융·경영 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제조업 근로환경 개선 사업 예산을 5배 확대하고, 지식재산권 출원 비용 지원, 소상공인 보증료 지원 및 경영 컨설팅 등을 제공한다.

부산 동래구 사직3동 새마을문고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행복 라면' 20상자를 사직3동 행정복지센터에 기부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부산 동래구 사직2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직2동 천사후원회의 후원으로 명절 소외계층을 위한 '이웃愛 ON 천사'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으로 독거 장애인 및 어르신 10세대에 5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전달되었으며, 복지 상담도 함께 진행되었다.

부산 동래구가 겨울철 한파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버스정류장 3곳에 온기 쉼터를 설치하고 운영한다. 안락교차로, 동래역, 화신아파트 버스정류장에 설치된 온기 쉼터는 12월부터 내년 2월까지 운영되며, 추운 날씨에 버스를 기다리는 주민들에게 따뜻한 휴식 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진구 가야 청소년센터 꿈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월 7일 'S.S.S (See 보다 Sea food 먹다 Sea life 아쿠아리움)' 주말체험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화 관람, 뷔페 식사, 아쿠아리움 방문 등으로 구성되어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유대감 형성에 기여했다. 참가 청소년들은 높은 만족감을 표현했으며, 센터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가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근로자들을 방문해 근무 여건을 살피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 이는 구에서 추진한 일자리 연계사업을 통해 취업한 근로자들의 근무 환경과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향후 행정 지원에 참고하기 위함이다. 남구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 사업을 통해 취업 연계뿐 아니라 취업 후 근로 환경 점검까지 병행하며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고용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부산 사하구 하단1동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가 취약계층의 겨울철 건강을 위해 귤 35박스를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위원회는 매년 겨울 취약계층을 위한 식품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부산 사하구 서부산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백미, 라면, 무릎담요, 장갑 등을 당리동, 하단1동, 하단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사하구 괴정2동 새마을부녀회가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두유와 라면 54만 원 상당을 괴정2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새마을부녀회는 매년 이웃사랑 실천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기탁 물품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부산진구 가야1동 부산진우체국 365봉사단이 관내 위기가구 및 취약계층 6가구에 생필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 봉사단은 2025년 하반기부터 가야1동과 협력하여 분기별로 취약계층에게 물품을 지원하며 지역사회 고립 예방과 위기가구 발굴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