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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하구 서부산새마을금고, 이웃돕기 성품 전달로 온정 나눠
AI 요약부산 사하구 서부산새마을금고가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백미, 라면, 무릎담요, 장갑 등을 당리동, 하단1동, 하단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사하구 당리동 소재 서부산새마을금고는 지역사회공헌 사업인‘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백미 900kg과 라면(40개입) 45박스, 무릎담요 250개, 장갑 120개를 당리동·하단1동·하단2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달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쌀을 한 움큼씩 덜어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십시일반의 정신을 계승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박영복 이사장은 “식료품뿐만 아니라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이웃을들 위해 방한용품도 함께 준비했다”며, “작은 온기가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쌀을 한 움큼씩 덜어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십시일반의 정신을 계승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박영복 이사장은 “식료품뿐만 아니라 유난히 추운 겨울을 보내고 계신 이웃을들 위해 방한용품도 함께 준비했다”며, “작은 온기가 전달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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