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수영구 광안리해수욕장이 야놀자리서치 '한국관광지 500선'에서 종합 1위에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빅데이터 기반의 인기도와 만족도를 반영했으며, 수영구의 다양한 관광 정책이 높은 평가를 이끌어낸 것으로 분석된다.

부산 수영구는 2025년 제2회 밀락루체페스타 콘텐츠 개발 우수작 시상식을 개최하고, 동아대학교 학생들의 작품을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 수상작은 수변공원 길고양이 '뮤즈'를 주인공으로 한 스토리로, 페스타의 기본 디자인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수영구는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과의 협업을 통해 창의적인 콘텐츠를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는 2025년 11월 28일 대남교차로 일원에서 '2025년 교통안전문화 리뉴얼 캠페인'의 올해 마지막 행사를 개최했다. 주민자치위원회 등 60여 명이 참여해 '수영구는 사람이 우선입니다'를 슬로건으로 교통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주민 안전 의식을 높였다. 수영구는 지속적인 교통안전 캠페인을 통해 안전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는 지난 11월 27일 수영구청소년문화의집에서 '꿈의 정원'이라는 이름으로 청소년 진로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관내 중학생들이 참여하여 다양한 체험 부스와 증강현실 미션, 랜덤플레이댄스 등을 통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꿈을 키우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산 수영구는 오는 12월 8일 KBS 부산홀에서 '2025년 수영구합창단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이번 연주회는 수영구 혼성합창단, 여성합창단, 소년소녀합창단이 참여하며, 개청 30주년을 기념하는 '30'을 주제로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인다. 전석 무료이며 사전 예매 없이 선착순 입장 가능하다.

부산 수영구 망미2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수영구지회망미2동위원회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 5세대에 안전바를 설치하는 사업을 진행했습니다. 이 사업은 고령자 및 거동 불편 가구의 낙상사고 예방과 안전한 생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합니다.

부산 부산진구는 서면2번가 일원에서 도시환경정비 및 '내 집(점포) 앞 내가 쓸기' 캠페인을 실시하여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에 힘썼다. 홍보단, 공무원, 환경관리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시민의식 함양과 상권 활성화를 도모했다.

부산진구가 제36회 부산시민체육대축전에서 테니스, 게이트볼, 배구 등 15개 종목에 출전하여 종합 2위라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부산진구체육회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생활체육 활성화와 구민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중구가 빈집뱅크 사업으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로부터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 빈집뱅크 사업은 전국 최초로 지자체가 빈집 중개 수당을 지급하는 정책으로, 방치된 빈집 문제 해결과 지역 균형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 서구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맞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기반 조성을 위해 국민건강보험공단 부산서부지사 및 지역 5개 병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6개 기관은 주민에게 연속적이고 체계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통합돌봄 서비스 확대를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부산 서구가 의료관광특구 지정 기간을 2030년까지 5년 연장하며, '부산 서구 글로벌 하이 메디허브 특구' 변경 계획이 중소벤처기업부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에서 최종 승인되었습니다. 서구는 대학병원 3개, 종합병원 1개 등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풍부한 자연경관 및 역사 문화 자원을 바탕으로 의료관광산업을 미래 먹거리로 육성하고, 의료R&D 중심의 혁신 생태계를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브랜드 가치 향상을 도모할 계획입니다.

부산 서구청소년문화의집이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우주 체험형 평생학습 프로그램 '너는 어느 별에서 왔니?'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천체망원경 조립 및 별 관측을 통해 우주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탐구 역량을 키웠으며, 지역 내 지식 격차 완화에도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