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중구, 코미디언 김영희 초청 '2025 글로벌멘토링 콘서트' 개최. 청소년 진로 고민 상담 및 소통 기회 제공.

부산 수영구가 청년 경계선 지능인(느린학습자) 자립 지원 사업인 '수영 차차스테이션' 2기 수료식을 개최하고, 3개월간의 맞춤형 교육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2기 교육에는 18명이 참여했으며, 의사소통, 직업 역량, 심리·정서 지원 등 7개 영역의 교육을 이수했다. 수영구는 앞으로도 이들을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지역사회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

부산 수영구 광안1동 행정복지센터는 광안1동 청년회와 함께 주거취약계층 1세대의 노후 가스레인지를 교체하여 주거 안전과 에너지 사용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부산 수영구 광안4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수영구지회광안4동위원회가 저소득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만든 소불고기를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수영구 광안1동행정복지센터가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 20박스와 쌀 20kg을 후원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겨울철을 맞아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식생활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부산진구는 구직자 편의와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부산진구 취업정보센터'를 리모델링하고 새단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번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폐쇄형 구조를 개방형 상담 공간으로 개선했으며, 구직자 상담, 취업 연계, 면접 컨설팅 등 다양한 일자리 지원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부산 서대신1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한 '저녁빛 캘리그라피'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직접 만든 캘리그라피 작품을 서대신골목시장 상가에 기증하며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이번 재능 나눔은 주민들의 취미 활동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주민들의 정서적 만족감 증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부산 동래구는 동래구가족센터에서 다문화가정과 후원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다문화가족 송년행사 ‘多가치, 多같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센터 프로그램에 참여한 다문화가정 55가정을 초청해 성과를 마무리하고 감사를 전하는 자리로, 우수 참여자 시상, 소감 발표, 말하기 대회, 아동 장기자랑, 성금 전달식 등이 진행되었다. 동래구는 다문화가정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가 위기·고립 1인 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동래이웃 플러스' 사업 협약식을 갖고, 중앙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정신건강복지센터, 장애인복지관 등이 참여하는 다기관 컨소시엄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과의 접촉을 통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맞춤형 자원을 연계하는 지역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하며, 2025년 12월부터 3년간 최대 5억원을 지원받아 1인 가구의 지역사회 통합을 위한 지원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사상구 덕포1동에서 주민자치위원회가 주관하고 지역 유관단체가 참여한 '제28·29회 우리마을 전통혼례 큰잔치'가 성황리에 개최되었습니다. 전통의례와 현대적 공연이 어우러진 이번 행사는 주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덕포1동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자연과의 공존, 문학과 예술로 재확인하다'를 주제로 진행한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길위의 인문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원도시 사상' 비전에 맞춰 문학, 예술, 영화를 통해 자연을 탐구하는 강연 9회와 부산·울산 지역의 자연 및 예술 공간 탐방 2회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에게 일상 속 인문의 가치를 발견하고 자연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기회를 제공했다.

부산 사상구가 생계 위기 가구를 위한 긴급 먹거리 지원 사업 '그냥드림 사업'을 새롭게 운영한다. 별도 신청 없이 방문 즉시 먹거리와 생필품을 지원하며, 반복 방문 시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를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