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가 고용노동부 청년 성장 프로젝트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운영 중인 '해운대 청년잡(JOB)카페'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 지원 거점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습니다.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3천여 명의 청년이 참여했으며, 이 중 154명이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또한, 568명은 지속적인 구직 활동을 이어가도록 관련 기관으로 연계되었습니다.

부산 수영구 망미1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수영구지회 망미1동위원회의 후원으로 식사가 어려운 저소득 노인 20가구에 마시는 영양식 20박스를 지원했다. 이번 후원은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부산 수영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소속 밴드 '하모니데이'가 디지털 싱글 앨범 '드림송라이터'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함께'는 주변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과 청소년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수영구는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재능 발굴 및 지원을 지속할 예정이다.

부산진문화재단은 12월 7일 오후 7시 서면 젊음의거리에서 '부산진구 유명가수 버스킹'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예술을 접할 기회를 제공하고, 부산진구 버스킹존 활성화 및 홍보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서커스, 뮤지컬, 밴드 등 여러 장르를 선보인다.

기장군 정관도서관이 국립생태원과 업무협약을 맺고 도서관 내 '자연을 읽는 생태서가'를 새롭게 조성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생태 관련 도서 220여 권을 기증받아 기후위기, 생태계 보전 등 다양한 주제의 도서를 비치했으며, 앞으로 독서 프로그램, 생태체험 교육 등 연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의 생태 감수성 함양과 환경의식 확산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기장군 윗골공원이 야간 경관 조명 사업을 확대하며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기존 시설에 풍차 조명, 재정비된 하트 포토존, LED 조명 강화 등을 추가하고 수국정원에도 경관 조명을 배치하여 입체적이고 감성적인 야간 공간으로 변모했다. 계절과 상관없이 운영될 예정이며, 좌광천 지방정원과 연계하여 사계절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부산시가 외국인 관광객 300만 명 시대를 열며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코로나19 이전 최고 기록을 넘어선 수치로, 지난해 대비 23% 증가했다. 부산시는 유니크한 관광 자원 개발, 수준 높은 축제 기획, 글로벌 미식 도시 위상 강화, 대규모 MICE 행사 유치 등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 지출액을 31.5% 증가시키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또한, 비짓 부산패스 판매, 해수욕장 피서객, 크루즈 입항, 의료관광객 등 주요 지표에서도 최다 기록을 달성했으며, 재방문 의사율 84.8%와 트립어드바이저 아시아 2위라는 높은 소비자 만족도를 기록했다. 부산시는 2028년까지 연간 외국인 관광객 500만 명 유치 및 외국인 관광 지출액 1조 5천억 원 달성을 목표로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5대 추진 전략과 3대 핵심 방안을 통해 글로벌 관광 도시로 도약할 계획이다.

부산중구청소년문화의집 방과후아카데미가 청소년들의 문화 예술 소양 함양을 위해 부산영화체험박물관을 방문했다. 청소년들은 영화 제작 과정을 체험하고 영화의 도시 부산의 역사를 배우며 상상력과 창의력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동래구가 천익주 씨로부터 조선시대 고문서 25건 32점을 기증받아 유물 기증 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기증된 고문서는 조선 후기 효자 및 열녀 선정 관련 기록으로, 동래 지역의 유교 및 효열문화 숭상 의식을 엿볼 수 있는 귀중한 자료다. 동래구는 이를 콘텐츠 개발 및 구립 박물관 전시 등에 활용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지역 문화유산 기증 유치에 힘쓸 예정이다.

부산 동래구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부산동래구지회가 '사랑의 김장 나누기'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 100세대에 김치를 전달하며 겨울나기 지원에 나섰다.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부산 사상구가 부산시 2025년 구·군 평생교육 운영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평생학습도시로서의 위상을 재확인했다. 지역 기관 협력, 학습 동아리 활성화, 맞춤형 평생학습 사업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북구 화명2동 새마을부녀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 70세대에 김장김치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