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이미지 제고 위해 ‘행복한 우리 가족, 부산 사계 이야기’ 사진 공모전 개최. 2013년생 이하 아동 가족 대상, 부산의 추억 담은 사진 공모. 총 50명 선정, 350만원 상금 수여. 수상작은 2026년 달력과 홍보자료로 활용 예정.

부산대 로봇팀 '타이디보이', '로보컵 2025' 홈서비스 부문 우승. 자체 개발 로봇 '아누비스'로 자율주행, 물체 인식, 양팔 동작, 대화 능력 선보여 최고점 기록. 부산시, 인공지능 로봇 기술을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해 신성장 산업 생태계 조성 계획.

세계 최대 전력반도체 학술대회인 '제22회 국제탄화규소학술대회(ICSCRM 2025)'가 9월 14일부터 19일까지 6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40여 개국 2,000여 명의 전문가가 참석하는 이번 대회는 탄화규소(SiC) 분야의 주요 연구 성과 공유 및 150여 개 기업 전시를 통해 부산을 '글로벌 전력반도체 허브 도시'로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부산시는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추진위원회는 지역 산업계, 연구기관, 금융계, 대학, 언론, 시민단체 등 60여 개 기관이 참여하며, 해양신산업 선도를 위한 의제 발굴 및 정책 추진 동력 확보를 위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특히, 산·학·연·민·관 협력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며, 8월 말 발표될 '글로벌 해양 허브도시' 비전과 전략을 구체화하고 정부와의 소통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8월 22일부터 25일까지 영화의전당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2025 국제 스트리밍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올해 3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OTT, FAST 등 스트리밍 산업 전반을 다루며, 국제 교류, 해외 진출,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한다. 국제시상식, OST 콘서트, 미디어 앤드(&) 브랜드데이, 시리즈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되었으며, 박은빈, 오정세, 염혜란, 최대훈, 사카구치 켄타로, 백경정 등 국내외 유명 배우들이 참석한다. '국제 스트리밍 서밋'에서는 글로벌 미디어 시장 동향과 미래 전망을 논의하고, '투자유치 쇼케이스'에서는 우수 기획안 발표 및 투자 유치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시와 한국남부발전(주)은 낙동강정원에 '사회가치경영(ESG) 기업동행정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남부발전(주)은 3년간 10억 원을 지원하여 정원 조성 및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 산불 피해 지역에서 묘목을 공급받아 피해 지역 지원과 시민 휴식 공간 제공을 위한 상생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부산시는 2025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1조 883억 원을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업, 지역사랑상품권 인센티브 확대, 취약계층 복지 지원 강화 등에 집중 투자하여 경기 회복과 민생 안정을 도모한다.

부산시는 시민생활과 의식, 복지 수준 파악을 위해 '2025년 부산사회조사'를 실시했다. 1996년 시작된 이 조사는 부산지역사회 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어 시민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8월 19일부터 9월 8일까지 17,860개 표본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노동, 주거·교통, 문화·여가, 교육, 소득·소비 등을 조사했다.

부산시는 8월 19일부터 9월 8일까지 1만 7천860개 표본 가구의 15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노동, 주거·교통, 문화·여가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2025년 부산사회조사'를 실시한다. 조사 결과는 향후 정책 및 서비스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8월 18일부터 9월 1일까지 '부산형 향토기업'의 새로운 명칭을 공모한다. 시민 참여로 부산 기업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부산 경제의 자부심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종 선정작은 9월 15일 발표 예정이며, 수상자에게는 부산광역시장상 및 동백상회상품권이 수여된다.

부산시, 2025년 1월 1일 이후 전입 또는 부산시 내 이사한 만 18~39세 일하는 청년 310여 명에게 이사비 최대 40만 원 지원. 신청은 8월 26일 10시부터 부산청년플랫폼에서 가능.

부산시는 새출발기금 지원으로 2025년 소상공인 사업정리도우미 지원사업을 130개 사로 확대 추진한다. 무료 상담, 점포 철거 지원 등 폐업 전반 서비스를 제공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완화하고 신속한 정리를 돕는다. 부산 소상공인은 8월 18일부터 부산시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