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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 ‘행복한 우리 가족, 부산 사계 이야기’ 사진 공모전 개최

AI 요약부산시,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이미지 제고 위해 ‘행복한 우리 가족, 부산 사계 이야기’ 사진 공모전 개최. 2013년생 이하 아동 가족 대상, 부산의 추억 담은 사진 공모. 총 50명 선정, 350만원 상금 수여. 수상작은 2026년 달력과 홍보자료로 활용 예정.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 ‘행복한 우리 가족, 부산 사계 이야기’ 사진 공모전 개최
부산시는 아이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 부산 이미지를 표현하는 ‘행복한 우리 가족, 부산 사계 이야기’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우리 가족이 함께한 특별한 나들이(부산 장소), 가족 간 서로 배려하는 감동 있는 일상의 모습, 우리 가족이 함께한 즐거운 순간(부산 축제·행사), 아이의 희망과 상상을 담은 부산 이야기 등이다. 시는 총 50명을 선정해 총 3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자 10명(대상 1, 최우수상 3, 우수상 3, 장려상 3)에게는 시장상과 총 23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하며, 입선 40명에게는 모바일 교환권(3만 원 상당)을 지급한다. 수상작 중 일부는 내년(2026년) 「행복한 우리 가족, 부산 사계(四季) 이야기」 달력에 실리며, 함께 육아 인식개선을 위한 공공 유관기관 등에 홍보 자료로 배포·활용될 예정이다. 시상식과 전시회는 제18회 다자녀가정의 날(11.1.)에 열린다. 공고 시작일(8.13.) 기준, 부산시에 주소를 둔 2013년생 이하 아동이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9월 5일 오후 6시 접수분까지 유효하며, 공모작을 참가 신청서 등과 함께 등기 우편(연제구 중앙대로 1001 부산광역시청 출산보육과)으로 제출하면 된다. 공모전과 관련한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 누리집 고시공고(www.busan.go.kr/nbgosi)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는 별도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9월 중 심사하고, 오는 9월 30일에 시 당신처럼 애지중지 누리집(www.busan.go.kr/childcare)을 통해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설연 시 여성가족국장은 “우리시는 아이들이 행복하고 부모도 행복한 도시를 만들고자 관련 정책을 촘촘하게 발굴하고 있다. 이번 공모전이 아이와 가족이 함께 부산의 아름다운 사계절 속 따뜻한 이야기를 담아내는 특별한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함께 육아 인식개선을 위해 시민이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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