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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가 부산시 주관 토지행정 종합평가에서 토지행정업무와 도로명주소업무 2개 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며, 부산 최초 3년 연속 최우수 기관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는 현장 중심의 지적행정 운영과 구민 재산권 보호를 최우선으로 한 행정서비스 개선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결과다.

부산 남구는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문현동 벽산한성기린아파트와 문현광원아파트를 대상으로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노후 공동주택의 소방시설, 전기·가스 설비, 피난 통로 확보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발견된 취약사항은 관계기관과 협의하여 보완 조치를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 남구가 거동이 불편한 지체·시각장애인 4세대를 대상으로 주택 개조 사업을 추진하여 미끄럼 방지 바닥 시공, 안전 손잡이 설치, 문턱 제거 등 맞춤형 개조 공사를 지원했다.

부산 남구는 주민자치위원 80여 명을 대상으로 '함께 만드는 마을, 함께 성장하는 자치'를 주제로 2025년 주민자치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주민자치회의 역할과 기능 이해를 높이고, 아로마테라피를 활용한 샴푸바 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

부산 남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 구·군 민방위 비상 대비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200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게 되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남구는 특히 드론 공습 테러 대비 시범훈련 실시, 생활 민방위 교실 운영 등 주민 비상 대비 역량 강화 시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남구 우암동 소막마을에서 열린 '2025 남구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역사적 가치가 있는 소막마을 주택을 무대로 활용한 이번 공연은 마술, 합창, 퓨전국악, 트로트 등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었습니다. 남구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문화 공연을 확대하여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나갈 계획입니다.

부산 남구는 지난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남구 노인 일자리 통합 박람회'를 개최하여 3,276명의 어르신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박람회는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접수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남구는 1월 중 4,966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부산 남구가 부산시 '2025년도 구·군 청년정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남구는 청년공간 활성화, 홍보·참여 확대, 문화·관광 자원을 활용한 청년 문화체험 프로그램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YOU&NAMGU 로컬 문화탐방단'은 경제적 부담으로 문화체험이 어려운 청년들의 수요를 해소한 우수 사례로 꼽혔다. 남구는 앞으로도 청년 참여 기반을 확대하여 청년 성장 정책 실현에 힘쓸 계획이다.

부산 남구는 드림스타트 아동과 가족 120여 명을 대상으로 '가족화합의 날' 행사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증진시켰다. 포토존, 체험활동, 풍선아트 등 식전행사와 함께 드림스타트 활동 영상 상영, 가족 레크리에이션, 매직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부산 남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도 구·군 일자리창출사업' 추진 평가에서 8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1천만 원을 확보했다. 남구는 통합일자리정보 플랫폼 운영,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 중장년층 창업지원 프로그램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 정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남구가 최근 급증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한 주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 자료에 따르면 최근 4주간 환자가 58.8% 증가했으며, 겨울철에 주로 발생하는 노로바이러스는 구토, 설사 등의 증상을 동반한다. 오염된 물·음식 섭취, 감염자와의 접촉 등으로 전파되며, 특히 영유아 시설에서 감염 빈도가 높다. 예방을 위해 손 씻기와 마스크 착용이 중요하며, 환자 발생 시 락스 희석액으로 환경 소독이 권장된다.

부산 남구는 2025년 남구 SNS 서포터즈 활동 우수자로 이수진, 송지연, 안현진 씨를 선정하여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들은 구정 홍보 콘텐츠 제작, 모니터링, 지역 소식 확산에 기여했으며, 내년부터는 외국인 서포터즈를 포함한 '글로벌 누비단'을 운영하여 국제적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