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 대한사회복지회와 성지종합사회복지관 위탁 운영 계약 체결. 2025년 8월부터 5년간 운영 예정이며, 신축 공사 완료 후 9월 개관.

부산진구 연지동은 ‘2025년 특색있는 우리동네 만들기’ 사업으로 ‘이야기가 흐르는 학교 앞 담장길’을 조성했다. 연지초등학교 앞 연지로얄아파트 담장길에 동화 그림 벽화와 연지동 역사 안내, 태양광 야간 조명을 설치하여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로와 주민들의 문화 공간을 마련했다. 이는 2024년 조성된 ‘연지동 109계단길’과 연계되어 더욱 풍성한 지역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부산진구는 드론 기술을 활용한 행정 디지털 전환을 시작하며, 드론맵 구축을 통해 기초행정 데이터 체계를 정비하고 맞춤형 행정 지원 및 지역 현안 분석에 활용할 계획이다. 또한 재난·재해 대응, 도시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 드론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부산진구는 공간정보계를 신설하고 직원들의 드론 조종자 자격증 취득을 지원하며, 자체 운용 전문인력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부산 부산진구는 지난 5월 2일 ‘2025년 상반기 부산시 모범선행시민상 전수식’을 개최하고, 지역 사회에 헌신적으로 봉사한 전포 새마을금고 정기화 이사장과 새마을지도자부암1동협의회 이상웅 총무에게 상을 수여했다.

부산 부산진구는 지역 역사와 자연을 체험하는 도보투어 프로그램 참여자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자원봉사단체, 학교, 가정지원센터 등 다양한 기관이 참여했으며, 플로깅 활동도 병행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6개 코스로 운영되는 도보투어는 문화해설사와 함께 2시간 동안 진행되며, '우리문화감성길', '서면근대산업유산길', '부산진구역사길' 등 다양한 코스를 통해 지역의 문화와 역사를 체험할 수 있다.

부산 부산진구, 2026년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 공모에 2곳(당감골목시장, 부산평화시장) 모두 선정. 당감골목시장은 공영주차장 조성, 부산평화시장은 기존 주차장 개보수 예정. 총사업비 58억 6100만원 투입, 시장 접근성 향상 및 지역 상권 활성화 기대.

부산 부산진구는 5월 10일부터 10월 말까지 '부산진 힐링투어버스'를 운영한다. 서면역을 출발하여 송상현광장, 부산시민공원, 부산정중앙공원, 선암사, 부전마켓타운을 도는 코스로, 전문 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레진3D 키링 만들기, 연꽃 복주머니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제공된다. 총 60회 운영 예정이며, 탑승료는 5,000원이다.

부산진구,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대상 노인인권 및 학대예방 교육 실시

부산 부산진구는 2025년 정기분 재산세 부과를 위해 5월 15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유흥주점 363개소를 대상으로 일제 조사를 실시한다. 조사는 유흥주점의 영업 형태, 면적, 시설, 유흥접객원 고용 여부 등을 확인하여 재산세 중과세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것이다. 중과세 대상은 면적 100㎡ 초과, 무도장 설치 카바레·나이트클럽, 유흥접객원 고용 및 객실 조건 충족 룸살롱·요정 등이다. 중과세 적용 시 일반 세율보다 높은 4% 세율이 적용된다.

부산 부산진구는 상반기 중 지하철 1, 2호선 주변 간선도로 하수시설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정비계획을 수립한다. 이는 최근 잇따른 지반침하 등 안전사고 발생에 따른 구민 불안감 해소와 안전한 생활환경 확보를 위한 조치이다. 조사는 육안 및 GPR탐사로 발견 어려운 하수관로 내부 확인을 위해 CCTV 장비를 활용, 관로 파손 및 누수 등을 점검한다.

부산진구, 2025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6만여 필지 대상,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등에서 확인 가능, 이의신청 4월 30일부터 5월 29일까지

부산진구, 6·25 참전용사 고(故) 오병수 소위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 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