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진구 부암3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1일 부산정중앙공원에서 '부산의 중심에서 내일을 잇다'라는 슬로건 아래 제2회 부산정중앙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어린이집부터 노인대학까지 전 세대가 참여하는 공연, 체험, 먹거리, 아나바다 장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주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

부산진구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e-스포츠, 음악, 청년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거리축제 '부산 e-스포츠 나이트'가 개최되었다. 청년상권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이번 축제는 게임 체험, 코스프레, 디제잉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전국 각지 청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청년친화도시로서 부산진구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부산진구는 지난 1일 송상현광장에서 지역 주민과 학생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회 밭개마을 축제'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주민 주도형 문화축제로 자리 잡은 이번 행사는 다양한 공연과 체험부스, 바자회 등을 통해 지역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교류의 장이 되었다.

부산진구가 지난 1일 서면일번가에서 제5회 버스킹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7:1의 경쟁률을 뚫고 선정된 7개 팀과 우수 버스커 2개 팀이 참여해 발라드, 댄스, 재즈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공연을 선보였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마무리되었다. 부산진구는 앞으로도 거리공연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진구가 부전역 일원의 불법 노점 및 노상적치물을 정비하여 보행권을 확보하고 도시 미관을 개선했다. 이번 정비는 상인들과의 소통을 통한 자발적 퇴거를 유도한 적극 행정의 모범 사례로, '부전역 맞이길 조성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부산진구는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다함께돌봄센터 6개소 아동들이 참여한 '여섯 빛깔 지구 이야기' 작품전시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아이들이 1년간 창의·감성 프로그램을 통해 만든 지구 환경과 공존의 가치를 담은 작품들을 선보였으며, 구청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아동친화 문화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부산진구가 보건복지부 주최 '2025년 공영장례 지자체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 부산진구는 공공성, 실행력, 성과 및 영향력 등 모든 심사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구민의 존엄한 마무리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부산진구가 대우건설, 쌍용건설, 태영건설 등 3개 주요 건설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건설사들은 하도급, 자재, 장비, 인력 등에서 지역업체 참여율을 90% 이상 확보하도록 노력하며,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전망이다.

부산진구 김영욱 구청장이 '동네한바퀴' 시책의 일환으로 초읍·가야동 일대를 방문하여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번 방문은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구청장은 체육시설, 안전길, 노인 교육 및 문화 활동 현장 등을 직접 살피며 구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부산진구가 청년 행정인턴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행정 경험과 소감을 나누었다. 김영욱 구청장은 청년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청년 참여 정책 확대를 약속했고, 청년들은 이번 경험이 진로 선택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부산진문화재단이 11월 1일부터 21일까지 전포동에서 '이제는, 전포시대' 미디어아트 전시를 개최한다. '나의 전포동'을 주제로 지역 작가와 주민이 협업한 208점의 작품을 통해, 전포동의 일상과 추억을 담아내며 지역 정체성을 재발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 부산진구가 민선 지방자치 3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27일 '2025년 주민자치·평생학습 박람회'를 개최했다. '민선 30년의 걸음, 자치와 배움으로 이어지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60여 개 기관이 참여해 주민자치와 평생교육의 성과를 공유하며 다양한 체험, 전시, 공연 등을 선보였다.